▶만약 문재인과 한국의 몇몇 주사파가 한국을 빨갱이화 하는게 성공한다면(?), 그 뒷 참화는 참으로 무서운 결과를 부를 것이다. 다만 한국이란 나라 내부에 기득권 세력이 지금은 워낙에 복잡하게 세분화 되어 있고 한국을 둘러싼 미국, 일본, 중국공산당, 러시아의 이해관계도 복잡하게 뻗어 있기 때문에 쉽게 그렇게는 되기 어렵겠지만 말이다. 또한 한국내부에 각종의 세력들의 양상도 매우 복잡하고 다단하여 북한이 한국을 적색화, 공산화, 빨갱이화 하는 여론 선전공작을 매우 치열하게 감행한다 할 지라도, 얼른 쉽사리 한국을 빨갱이화 하는것은 어렵다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 정부의 조직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들이 만약에, 만약에 한국을 빨갱이화 하려는 수작이나 책략을 갖고 있다면, 한국 내부적으로 썩어들어가거나, 한국내부적으로 적색화 되어 갈 개연성은 다분하게 있다. 그런경우는 외부에서는 막지 못한다. 어떤 전쟁이든, 혼란이든, 내부의 적이 훨씬 더 무섭다는 말이 거기에서도 나온다.
1975년경, 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즈도 사실은 몇몇 지식층이었다. 그들이 캄보디아를 인민공화국으로 만든답시고, 섣부른 사회개조, 인민개조와 변혁을 내세우면서, 기득권 계층들을 포함, 경찰, 공무원, 지식인 등등 2백여만명 이상의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그때당시의 그들은 사람잡는 악마들의 나라로 만들었었다. 캄보디아의 국민이라고 해 봐야, 당시나 현재나 어림잡아도, 1천여만명도 안되는데 말이다. ((그러했던 캄보디아도 외세의 개입과 함께, 흐르는 역사의 무거운 물결에 따라 지금은 다른 정권이 들어서서 다시금 평화롭고 자유의 나라가 되었지만 말이다 )).
▶바로 몇일전, 한국의 경찰쎈터 인권담당자라는 사람이 2017년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는 문재인씨를 따라 취재하러 갔다가 현장을 경비했던 경호원들에게 끌려나가서 무차별 폭행을 당한 기자들이 현장 취재규칙을 지키지 않았다가 폭행을 당한거라고 하면서 해당기자가 소속한 신문사가 사과를 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당연히 적지않게 논란이 되었다. 대학교 선생이라는 여자도 그런말을 했었다하고 말이다. SNS에 그런 글을 올렸다가 지탄을 받았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 자신의 속좁고 가벼운 손놀림, 입놀림은 인정하지 않는 모양새였다고 알려지고 있다.
물론 한국의 신문기자라는 사람들이 사회전체적으로 보면, 최근 2~3년여 사이, 짧게는 1년여 사이에만 보아도 적지않게 큰 문제점들을 보였다. 오죽하면 그들은 기레기 ((기자 +쓰레기))라는 말로 비아냥 대상이 되었을 정도였을까 싶다. 하지만 그건 그것이고 기자가 중국에서 폭행을 당한 것은 한국의 국민이 폭행을 당한 것이다. 뉴스보도를 보면, 당시 현장의 취재 규칙자체는 (룰은) 벗어 나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국의 철딱서니 없는 대학교 선생이라는 여자는 중국의 경호원들이 신문기자를 테러리스트로 오인할수도 있는 것 아니냐면서 SNS에 글을 썼다고 하는데, 대통령 경호상으로 보더라도 신문기자가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는 허가증을 보여주었고 테러리스트로 의심될만한 행동을 보이지 않았으며 그러한 소지물품 자체를 가지고 있을 여지가 전혀없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런방식으로 오히려 신문기자를 비난하는 자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한국땅 일부 사람들의 의식이 지금 얼마만큼 비뚤어 있는지 극명하게 증명이 되는 경우이다. 폭행을 해서는 안될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신문기자를 거의 밖았으로 끌고 나가서 넘어트리고 발길질로 얼굴을 폭행하고 그랬다 하는 것은, 중국이라는 나라 현지 법으로 보더라도 명백히 폭행범이 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청와대 대변인이란 자는 대통령의 중국방문에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그런 말투를 SNS망에 쓰기도 했다. 그런일을 당한 국민의 인권을 지켜려고 하기는 커녕, 지극히 비뚤어진 의식을 가진 일부의 한국 국민이나 공직자라는 자들은 그런식으로 반응한다. 이것은 사회적 악이 창출되는 모양새와 똑같다. 지켜져야 할 국민의 인권이 그런식으로 왜곡된다면 그 사회에는 서로 서로 적으로 대하는 증악과 미움의 감정이 싹트게 된다.
예로부터 조선이란 땅, 지도층이나 엘리트 층이라는 ((양반이라는))자들은 국민을 그런식으로 갈라놓는 짓꺼리도 서슴치 않았다. 지금도 그런 모양들이 아주 상당하게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오죽하면 해외로 삶을 옮겨서 사는 한국인들은 한국에 대하여 저주적인 감정을 피력하는 이들조차 있을까 싶다.
이스라엘 정부나 공직자들은 국민을 서로 단합시키고 마음을 모으려 하는데에, 정책의 핵심기조를 유지하도록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한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경우인지, 생각해 볼만한 지경이라 하겠다. 아무리 SNS 이용자가 늘어난 시대라고 한다지만, 소위 엘리트라고 자칭하는 자들이나 나라 조직에 있다고 하는 자들이, 글을 함부로 쓰거나 올리고 서투른 생각이나 글을 함부로 올리거나 그런 짓꺼리를 하는 모양새는 참으로 보기 안좋은 것이다.
지금 한국같은 나라가 만약에 빨갱이화가 된다면 서로 서로 미워하는 감정이 폭발하고 충돌하면서 몇 수십여년전 캄보디아나, 남쪽 베트남의 멸망당시 보다 더 무서운 참화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문재인과 한국의 몇몇 주사파가 한국을 그런 나라로 만들 여지나 개연성을 갖고 있다 한다면, 그자들을 당장 쳐 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들이 만약에 그런 자들이라면, 그렇게 해야하는 것은, 어쩌면 당위성이라 할 것이다.
그자들이 입으로 보수의 싹을 말려야 한다는 소리를 했다는데, 그 자들의 마음과 심뽀속에는 매우 좋지 않는 투쟁적 의식이 있다는 의미가 된다. 한국이란 나라는 지금 내외적으로 좌우간 상당한 위험지경이다. 힘없는 한국내부 국민들이야 그러거나 말거나 먹고는 살아야 하겠지만 말씀이다. 참 씁쓸한 이야기라 하겠다.
12-20-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