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1.2 그리고 국민의당은 보수
더민주는 중도
정의당은 진보
과연 이 땅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보수란 명칭을 쓰기엔 아까운 그냥 퇴물들.
중도라 칭하지만 선명성이 절대 부족한 군상들.
퇴물과 군상들 그리고 보수 언론들에 의해 전면에 부각되지 못하는 소수자들.
각자의 선명성을 내세워 국민의 판단을 받고 선택되어지는게 아니라 국민의 뜻을 따른다는 전혀 정당스럽지 않은 모습으로 질질대는 여의도.
이것은 마치 정당정치의 종말을 고하며
그것이 그리스식이든 아니든 국민에 의한 직접민주주의의 발로는 아닐까 그려보게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