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6/12/20160612001139.html
(기사 : 홧김에 잠자는 아들에 끓는 식용유 부은 아버지)
그런데 기사 내용을 보면 아버지가 아들한테 끓는 식용유 부은 건 순 계획적이라고밖에 안 보입니다.
또 문제의 사건으로부터 두 달 전에 있었던 부부 싸움 때 아들이 어머니 편을 들면서 아버지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은, 그 아버지란 작자가 이전부터 가족을 괴롭히면서 개막장으로 살아왔다는 반증으로 보입니다.
하여간 저 아버지란 작자 때문에 아들은 서른도 채 안 된 나이에 전신 3도 화상을 입으며 인생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자야말로 최악의 패륜 부모이자 나중에 가족에게 버림받거나 살해당해도 할 말 없는 쓰레기지요.
'당신은 자식에게 유전자만 물려준 존재이지, 부모가 아니다.'라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사례이기도 하고요.
인간 자체로서도 최악의 쓰레기라는 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