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어날때부터 주식이 증여되어 태어나는 경우로 태어나야 행복하시겠죠 ,돌잔치에 선물로 회사주식을 증여받는게 관습처럼 굳어지고 아니면 부동산으로 증여를 받겠지요,
2,유치원에는 부모의의 학력이라든지 직업을, 면접을 보고 입학을 시키는 유치원에 입학하겠지요 ,또한 필리핀이라거나 중국인 보모가 유아때부터 외국어를 필수적으로 가르치는 그런 집이겠지요,
3,초등학교도 당연히 사랍학교에서 특별한 교육과 친구들을 사귀기 위하여 과감한 투자를 하겠지요 ,
4,중등과정은 당연히 특목고나 국제학교등을 다니게 하기위하여 모든 힘을쏟겠지요,
5,대학은 무조건 서울대학이되 안되면 연고대라도 가든지 그나마도 안되면 재수를 하던지 아예 외국의 대학교에 공부하러 유학을 가겠지요,
6,외국계 금융기관이라든지 로펌 최소한 메이저지사에라도 입사한 경력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서 공부하면 주로 로펌이나 금융기관에를 선호합니다,공대를 나와서 연구기관에 가거나 그런쪽에 취업하는건 많지 않지요 왜 그러냐고요 한국에 투자만 하여주어도 로얄티를 주는데 굳이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질 않겠지요,
7,군대갈때가 되면 그동안 이중국적 만들어 놨던것을 써먹는 경우가 엄청 늘었지요 연예인의 경우는 눈이 무서워서 그럴수도 없지만 다른쪽에서 일하는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 당연히 군대를 가지 않겠지요,혹시 외국서 공부하여 외국회사 못들어간다하더라도 아빠가 공기업이라든지 ,대기업내지는 은행에 뒤로 넣어주시겠지요,
8,결혼은 주로 사업하는 사람이나 연예인을 선호하지요,그리고 주로 호텔에서 결혼하겠지요,그리고 부모님이 마련해주신 아파트를 전세로 들어가서 사는척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명의를 바꾸고 결혼부조금과 자기가 번돈으로 샀다라고 하면 되는거지요,
9,그리고 직장에서 활동하기보다는 주로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의 모임에 기웃기웃하면서 공천이라든지 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알릴수있도록 모임을 주선해서 다니는 경우가 많겠지요,
10,드디어 정치권에 줄댄 효과가 나와서 정계로 진출하게 되면 무조건 막말로 자기를 내세우겠지요 그리고 지방색을 앞세우고 우파냐좌파냐하면서 목소리를 높이겠지요,
11,마지막에 이 모든게 수포로 돌아가 감방에 가게 될지라도 정치보복이라고하면서 모든재산은 부인이나 자식명의로 돌려놓은채 정치보복의 희생양인체하면서 집행유예만 될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