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경상도 사람이고
김수남 검찰총장은 대구 사람이다.
경상도니까 같은 경상도니까 하는 마음으로
김수남을 검찰총장에 올려 놓은 박근혜는
김수남으로 인해 불행의 전주곡이 울려 퍼진다.
경상도 사람들의 성격상 특징을 보자.
독불장군이다.
한번 꽂이면 그냥 간다.
타협이 없다.
경상도 빨갱이가 전라도 빨갱이를 능가하고,
다시 말하면 전라도 빨갱이는 빨갱이도 못된다.
그,래서 경상도가 다 해먹는 것이다.
보자 이번 정치판에 나타나서 떠드는 위인들을.
어디 전라도에 인물이 있는가?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 추미애, 표창원
모두 경상도 인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이 그리 싫어 하는 경상도 인들이
역시나 다 해먹는다.
박근혜는 그래서 김수남에게 물먹은 것이다.
경상도 니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