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남미 아르헨티나 입니다.
이곳 현지 시간으로 오늘 우리 대한 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 새로운 정부 새로운 대통령이
위대한 국민에 의해 당선된 문제인 대통령님 축하 드립니다.
부디 어렵고 힘없는 국민을 대변해 주실 한분으로 보고 저 또한 이곳에서 1번을 투표했습니다.
세월호를 비롯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은 전 정권의 실체를 밝혀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글이 여기에 맞는지 모르지만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아르헨티나 한인 상업연합회(www.iacea.com.ar)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
화가 나서 캡쳐해서 올려 봅니다.
이렇게 몰상식한 나라하고 계속 관계를 계속 유지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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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중국방문때문에 비자신청하러 갔습니다 이래저래 신청서. 항공권. 여권. 사진. 모든준비 끝에 신청완료 하고 수수료 까지 납부. 목요일 찾으러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연락 오길 22일까지 비자 업무을 하지않으니 내일와서 오늘신청한모든 서류 가져가라고 하더라고요. 출국 날짜는 15일인데 22일날 이후에 오라니 참어이가없더라고요 아예 접수을 받지말던가 접수증까지 내주고 이렇게 어이없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것이 사드 문제때문제 때문에 한국사람만 이렇게 하는것인지 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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