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달 에서 두달 가까이 하야, 탄핵 정국이 펼쳐지리라고 본다.
우병우의 고압적인 태도와 눈빛
사법권력 국민 직접 행사 및 국민참여재판 확대를 헌법에 넣는 토론을
핵심으로 펼쳐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에게 , 야당에 기대할 것이 없다.
그들은 모두 같다.
사법권을 국민이 행사하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다.
입진보와 꼴통보수 또한 자신들이 맹신하는 정치인과 정당의 주장에 따르기만 할 뿐
사법권력에 대한 국민 참여가 이번 기회에 공론의 장에서 뜨겁게 터져나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