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생명의 숨결이여
무엇을 얻기위해 무엇을 담으려
욕심을 부리는가 시간과 세월에 더불어
자연의 벗이되어 자연의 품안에서
묵묵히 살아가야 하는 삶의 여운을
무수히 많은 생명줄에 유난히 힘없는
생명을 먹고 커가는 인간의고뇌
생명의 소중한 잊은채 자신들만의 영역
키워가려는 잔인함이 묻어나는 현실
한마음 인간으로서 서로을 시기 .모함 .음해
비방 .원망하면서 가다보니 자꾸만 멀어진
마음의 벽을 어느누가 허물려 하던가
앞에서는 굽신 뒤돌아 서면 음흉한 마음
내품고 굽신 한만큼 걷어가려 하는 사악한
세월의 나이테가 자신들의 늙어가는 황혼
잊은채 옛추억에 사로잡힌 공주의 마음처럼
펼쳐가려 하는구나 .시대는 변화하는 어느누구
하나 봐줄수 없는 권력 남용의 현주소을 어떠하리
국민의 마음에 크나큰 상처을 입히고 외면하는
그삶이 과연 국민이 올려놓은 밥상에 호의호식한
댓가의 삶이란 말인가 . 나이고하을 막론하고
촛불하나 치켜들고 차디찬 길거리 걸어가는
포근한 열정의 마음들이 모여 국민의 부름에
상경한 국회가 모처럼 내일의 희망찬 정의의
승리을 대변하는가 봅니다 가결이란 말한마디
왠지모르게 삼라만상이 교차하듯 초심의 위대함은
온데간데 없고 비방과 원망만이 담겨지는구나
수시로 변화하는 인간의 간사함이 이런것인가
생각하면서도 수많은 국민들이 입성시킨 청와대
주인인데 회오리 바람처럼 크나큰 잘못을 했어도
죽인지 밥인지 분간하기 힘든 현실에서 육순의 노망
칠뜨기 되어 가듯이 아직도 똥오줌 분간 못하고
그간 자신에게 굽신하던 내시인줄 알고 만찬의 조그만
소통을 만들어 가는가 봅니다 .촛불이 횃불되고
횃불이 달과 태양이 되어 세상의 행복을 전하듯
각가정에 훤히 밝혀주는 LED 등처럼 환한 세상의 멋진
믿음과 사랑을 채워가시길 기원합니다
차가운 여정 마음의 열기로 힘써주시고 격려해주신
오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염원이 아름다운 승리로
잉태하는가 봅니다 그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각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서로믿고 의지하면서
고난과 역경속에서 피워나 한겨울 아름다운 동백처럼
가정과 사회 건전하고 건강한 마음들이 정겨운
마음의 정의로운 행복의 미소처럼 환한 미소의 여정
곱게 영글어 가시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삼백리 한려수도 그림같은 해안가에서
님들의 건강/안전을 향해 기도하는 미천한 머슴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