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김장수보다 강남 미용실원장이 박근혜 자주만나? 조선[사설] 국가안보실이 자전거 타고 가 대통령에 보고서 전달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4일 국회 국정조사에서 김장수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현 주중 대사)이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10시) 대통령이 어디 계신지 몰라 최초 서면 보고서를 본관 집무실과 관저에 각각 한 부씩 보냈다"고 말했다. 대통령 소재가 정확하지 않을 때 통상 그렇게 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보좌관(육군 중령)이 보고서를 들고 뛰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갔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10시) 대통령이 어디 계신지 몰라 최초 서면 보고서를 본관 집무실과 관저에 각각 한 부씩 보좌관(육군 중령)이 보고서를 들고 뛰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갔다"고 했다는 것을 보면 세월호 침몰이 왜 무엇 때문에 국가적 재난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최종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한 배경이 이해간다. 대통령 소재가 정확하지 않을 때 통상 그렇게 해왔다는 것은 그동안 세월호 침몰이전에 여객선 운항을 비롯한 국민안전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소홀히 해왔었는지를 잘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국가 안보 상황을 다루는 청와대 안보실장이 대통령이 어디 있는지 수행 비서들에게 물어보지도 못했다. 첫 서면 보고 후 보좌관이 "본관엔 안 계신 것 같다"고 하자 그다음부터는 "관저에 계시겠다고 스스로 확정해 문서는 계속 관저로 보냈다"는 것이다. 정말 믿기지 않는 얘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잘못 선출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국가 안보 상황을 다루는 청와대 안보실장이 대통령이 어디 있는지 수행 비서들에게 물어보지도 못했다고 하는데 그런 청와대의 국가안보에 대한 해이는 현실적으로 정체불명의 무인기가 청와대 상공을 지나간 후에야 파악했다는 것을 통해서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에 대해서 철저하게 자기관리 하듯이 세월호 참사 당시 철저하게 위기관리 했었다면 국가 안보 상황을 다루는 청와대 안보실장이 대통령이 어디 있는지 수행 비서들에게 물어보지도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국가적 재난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 손질하는 미용사는 세월호 침몰당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세월호 침몰당시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보다 더 박근혜 대통령의 동선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파악했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집무실 좌우에 비서실장·부통령·국가안보보좌관·대변인 방이 있고 위층엔 법률고문·경제보좌관·정치특보 등 보좌관들 사무실이 있다. 대통령이든 참모든 필요하면 서로의 방문을 밀고 들어가 수시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청와대는 관저, 본관, 비서동이 삼각형 형태로 500m쯤 떨어져 있다. 본관은 커다란 건물을 대통령 혼자만 쓰고 청와대 비서진 사무실은 비서동에 있다. 비서동에서 본관 또는 관저로 대통령을 찾아가려면 차를 불러 타고 가거나 도보로 15분쯤 걸어가야 한다.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와대를 대통령과 참모들이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국정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구조로 리모델링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청와대는 관저, 본관, 비서동이 삼각형 형태로 500m쯤 떨어져 있다. 본관은 커다란 건물을 대통령 혼자만 쓰고 청와대 비서진 사무실은 비서동에 있다. 비서동에서 본관 또는 관저로 대통령을 찾아가려면 차를 불러 타고 가거나 도보로 15분쯤 걸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JTBC에 보도된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와 미용사 정모씨 간의 근로 계약서 내용을 보면 2013년부터 1년마다 다시 작성됐는데, 계약서상 '갑'은 김기춘 전 비서실장으로 직인까지 찍혀 있었다고 하는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매일 2~3시간씩, 필요하면 휴일에도 근무한다는 조건”이라고 한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구조를 바꾼다고 해도 박 대통령처럼 관저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참모들을 만나지도 않으면 소용이 없다. 비서실장조차 대통령 얼굴을 1주일에 한 번도 못 보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이 정보통신 시대에 왜 내부 통신망을 이용해 보고할 수 없었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 어떻게 긴급한 보고서를 자전거 타고 가 보고하는가. 여기가 정말 대한민국 청와대 맞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비서실장조차 대통령 얼굴을 1주일에 한 번도 못 보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이 정보통신 시대에 왜 내부 통신망을 이용해 보고할 수 없었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JTBC에 보도된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와 미용사 정모씨 간의 근로 계약서 내용을 보면 2013년부터 1년마다 다시 작성됐는데, 계약서상 '갑'은 김기춘 전 비서실장으로 직인까지 찍혀 있었다고 하는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매일 2~3시간씩, 필요하면 휴일에도 근무한다는 조건”이라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전속 미용사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매일 2~3시간씩, 필요하면 휴일에도 근무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비서실장조차 대통령 얼굴을 1주일에 한 번도 못 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 전용 미용사는 일주일 내내 박근혜 대통령 만나고 휴일도 만나는 날이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을 의논하는 비서실장과 비서와 총리와 장관보다 전용 미용사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한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업무로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만약 연평도 포격과 같은 긴급 상황에 안보실장이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것을 물어보지도 못하고, 자전거로 첫 보고서를 운송한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박 대통령 청와대의 국정 실상이 드러날 때마다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연평도 포격과 같은 긴급 상황 발생하면 재빠르게 박근혜 대통령 전용 미용사에게 전화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방빠른 위기대응 체제라고 본다. 실소를 금할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전용 미용사는 매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만나는 방법으로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것을 물어보지도 못하고, 자전거로 찾아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2월16일 조선일보[사설] 국가안보실이 자전거 타고 가 대통령에 보고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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