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도 " 성폭행 피해 여성 이름, 얼굴 공개되어야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내가쓴글에대해 2016년 9월 인터넷에 아래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 제목; 정확히 맞습니다. 완전 open아니면 숨은폭력은 증가합니다.
미국의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도 가끔은
어린 나이의 성폭력 피해자가 등장하지만 그 사건의 노출도는 완전히
OPEN 되어 피해자를 숨긴다는 의식은 아주없고 가해자는 아주 시원스럽게 처벌되는
아주 속이 쉬원한 결과로 갑니다.
한국도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공무원들 자신이 부정하다보니 항상 가해자를 우물쭈물 처리하고 하니까
범죄현상이 증가하고 피해자가 많아집니다. 다시 말해서 피해자를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가해자를 보호한다는 뜻입니다 즉 ㅡㅡㅡ 인권 이전에 가해자를 확실히
처벌하기위해서는 피해자의 인권은 과히 피해를보아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경찰과 법조인들은 흐리멍텅하게 됩니다 . 피해자 이전에 가해자를
강력처벌하라 여기에 피해자도 동참하라 이것이 원칙입니다. "
2013년 7월경에 여성단체관계자로부터 우리나라도 성폭행 피해 여성이 자기이름, 얼굴
공개 한체로 자기가 입은 피해를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히려 해도 언론에서 인터뷰에
응하질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0대중반 여성과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한국언론이 공개 인터뷰에 응하지 않는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는데 얼굴은 일그러진체로 온몸을 부르르떨면서 알고 있었다고 말했던 이여성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살다가 죄지을수 있는겁니다.
당사자는 죄값을 치르고 다시 사회로 복귀하면 됩니다.
나중에 용서를 받는다할지라도 우선 가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어야합니다.
또한 이미국교포는 외국에서 사건,사고시 모자이크된 한국뉴스를 볼때마다 더러운 한국을
보는 형국이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고 ,이모자이크는 정직하지 못한 한국언론계와 정계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국내에 살고 있는 어떤사람도 아주 더러운 국민성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폴란드에서온학생은 한국뉴스 모자이크많이해서 자기는 한국뉴스안본다고 합니다.
네팔에서온 대학원생도 문제라고 말합니다.
옛날부터 매우조금 공개해오던것 마저도 2014년 세월호 사건이후부터 모조리 모자이크하고 있으며,
옛날부터 하지 않던 사람( 실종자가족, 유족포함),간판, 차번호판, 차위에 있는 회사이름등을
무차별 모자이크하고 있습니다.
예를 하나씩들어보면 연합뉴스TV뉴스에서 박전대통령 머리를 손질해주기위해 택시를타고 미용사들이
집으로 들어가는데 이택시번호판과 박대통령의 변호인이 자기차를타고 오고가는데 이차번호판
모자이크하고, YTN은 박대통령 보도를 하면서 서울구치소 정문으로 많은 차들이 들락날락하는데
모든차량 번호판을 모자이크하고있습니다.
jtbc 예능프로에서 연예인들이 대로변 인도를 걸어가는데 차도로 택시,경찰순찰차, 기타 여러차량들이
지나가는데 이차 번호판들을 모조리 모자이크합니다.
그리고 다른여러 방송사들을 모니터해보았는데
브라질을떠나 남대서양에서 대형화물선이 침몰해서 한국인 선원8명이 실종된 사건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본사에서회사관게자와 대화를 하고, 항의를하는데 실종자 가족 모두 모자이크합니다.
각종사건,사고시 유족들 모조리 모자이크합니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지붕에 쌓인눈때문에 지붕이 부너진사건, 강원도로 봉사활동 갔다가 팬션뒤의 흑더미가
무너지는 사건에서 대학생 여러명이 사망한 사건등 옛날부터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실종자가족, 유족, 부상자,
사망자 영정사진 모자이크 안했습니다.
외신뉴스에서 러시아의 지하철에서 폭탄이터진사건에서 구급대원들이 부상자를 치료하는데 이부상자들과
(러시아는 미성년 피의자도 신원을 공개합니다.), 중국뉴스에서 사드때문에 마트에서 한국상품을
훼손하고 있는 여성과 미국뉴스에서 경찰이 갱단을 단속하는 장면을 두번 보도하면서 한장면에선 체포된
갱단얼굴 모자이크하고, 다른한장면에선 갱단얼굴 모자이크안하는데 보도하는데 옛날부터 해오던대로
두장면모두에서 갱단얼굴 모자이크하지 마세요.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모자이크하는나라 없습니다.
한국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언론과 소수여론주도층들은 왜 이런 더러운 국민성을
정상적인 국민들에게 주입시키려고 하는겁니까 ?
프랑스도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출소한 남성이 자기가 차고 다니는
전자빨찌가 잘작동하는지에 관해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는데 전자발찌를차고 있는 이남성의 이름과 얼굴이
모두 공개된체로 기자와인터뷰합니다.
프랑스뿐 아니라 외국은 선진국, 후진국할것없이 비록잘못했더라도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교도소안에서 혹은 형을 마치고 출소한 사람들이 자기 이름, 얼굴 공개한체로 언론과 인터뷰합니다.
선진국,후진국할것없이 사람사는곳은모두 범죄가 일어나기마련입니다.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되어야합니다.
선진국에선 대학총장이 자기 며느리 성폭행하는 사건도 일어납니다.
한국의 성폭행피해여성들도 외국처럼 후유증 충분히 극복할수 있습니다.
한국언론은 국민들의 알권리 철저히 무시하는 아주 나쁜 언론입니다.
작년에 성폭행 당한 미국의 유명 방송사 여기자 와 프랑스의 20대 여성 작가도
정규 뉴스프로에서 공개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전세계피해여성들 인터뷰를 보면 모두 가해남성의 신원을 공개하고 가해자가 자기를
어떻게 성폭행 했는지를 설명하며 가해남성의 이름,얼굴이 공개됩니다.
한국도 가해남성의 이름, 얼굴 공개되어야합니다.
한국언론도 유명인뿐 아니라 일반인과도 공개인터뷰 해야합니다.
북미, 유럽 뿐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나라중에서
아시아의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스리랑카
중동의 이란, 이집트,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잠비아,케냐, 에티오피아,
중남미의 페루,에콰도루,브라질 등에서도 성폭행피해여성이 원할경우 언론이 인터뷰에 응하는걸로 봐서
전세계 모든나라들이 인터뷰에 응하는걸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