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김무성전대표의 우이동 부친묘를 함안으로 이장하였다고 뉴스로 나왔다.대권주자로서의 입지가 있으니 언론에서 뉴스로 내보냈을것이다.필자는 풍수 또는 사주를 사진으로 감정 한다. 그 정확도는 높게 나온다.대명당이나 대흉지나 영격이 높은 분의 사진에서 방사되는 기운을 필자는 기감으로 알수 있다.사진에서 기가 방사가 된다고 하면 일부는 웃을지 모르지만 기감으로 사실적으로 사진에서 기운이 나오기때문에 느끼는 것이다.
김무성전대표의 우이동부친묘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사진이 있어서 분석을 해보았다. 사진을 보니 사진에서 방사되는 에너지가 양기로 나와서 아직까지 생기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느꼈다.이 터는 천하대명당으로 육백년지지로 귀족의 기운이 강한 대명
당으로 이런 터를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처럼 힘들고 이런 터를 잡을수 있는 영격이 높은 지관이 국내에는 별로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필자는 본다.특히 이 묘터는 약80%가 명당기운으로 있고 특히 혈자리에 기가 막히게 잡었으니 필자는 모르지만 훌륭한 지관이고 영격이 높은분이라는 사실은 점으로 보고 알수 있다.
훌륭한 명당은 오색토나 둥근 돌이 땅에서 나오는 터가 아니고 형국론에서 말하는 좌청룡 우백호의 이론이 딱 맟아떨어지는 형세를 지닌 터가 아닌 그 터 지하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양기인지 아니면 음기인지 그리고 기운의 강도가 강중약인지로 구별하는 것이다.그래서 명당에 가면 몸이 따듯하고 온화한 기운에 몸이 느껴지고 대흉지에 가면 몸이 춥고 살이 돋아나는 현상을 몸이 느끼는 것이다.
한 예로 바다의 무덤이라는 문무대왕릉이 대명당에 묻힌 사실은 많은 이들이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알것이다.필자가 사진을 보고 분석해봐도 대명당에 묻힌 사실을 알수 있었다.
대명당에 조상이 뭍히면 후손들이 도움을 받는데 뭍힌 당사자와 후손들의 기운이 일치하는지, 성향에 따라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받는다고 봐야 한다.
대명당에 뭍히면 파묘를 하거나 이장을 하면 안된다.주변이 개발이 되어도 그 대명당은 생기맥이 지하에 깊히 존재하기에 큰 영향을 안 받는다.물론 이전보다 대명당에 뭍히면 상관 없지만 후손들의 욕심을 하늘에서 과연 채워줄지는 미지수이다.
필자가 전에 분당의 터를 보러 갔다가 그 분이 대로변에 있는 묘를 알려주어서 가서 감정을 해 보니 오백년지지로 대명당으로 기운이 약하게 살아있는 걸 느끼기에 물어 보니 그 지역에서 알아주는 지역유지로 이름만 되면 다 아는 유명한 분의 조상이라고 하면서 도심 한 복판에 묘 산이 있어서 건설업자가 높은 가격에 팔라고 하여도 그 후손들이 말하기를 돈은 지겹도록 가지고 있다고 거절하였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길 건너편의 또 다른 명당이 있었는데 그 묘는 후손들이 아파트 건설업자에게 팔아서 돈을 후손들이 나누어 가졌는데 전부 망하고 뿔뿔히 흩어져 산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적이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전라도 강진에 가서 묘를 감정하였는데 흉지와 명당이 공존하는 집안의 묘를 하나로 이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그 중에서 후손들이 전부 판검사를 한다고 하는 묘인데 관리를 안하여 묘가 흉골스럽게 때가 무너져 있었지만 오백년지지로 대명당에 뭍혀 있어서 약간의 비보풍수를 하는 법을 알려주고 명당이 많아서 자리를 잡아주고 온적이 있었다.
대명당에서 대명당으로 간다는 의미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후손들의 욕심이 되려 화를 부르는 형국으로 갈수 있으며 하늘이 그 기운을 또 다시 줄지는 미지수이기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정확하게 사리판단을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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