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X방면 대진성주회......... ㅈㄱㅂㄹ
동생전화 받고 황급하게 금정역으로 갔어요
대순들이 자기 앞에서 얼쩡거린다고 자기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급하게 금정역으로 가 육교를 건너는데
좀 이상한 사람들 4명이 있더라구요
딱 옷을보니 저놈들인갑네~란 느낌이 딱 들정도루..
여자두명 남자두명이 있었는데 여자옷이 참.. ㅋㅋㅋㅋ
그래도 설마하며 동생이 있는 커피숍으로 들어가니 동생이 육교위를 가리키며 저사람들이라고 하더라구요 ㅡㅡ 설마 하며 내려왔는데.. 그 사람들이었다니... 알았으면 당장가서 욕이라두 한판해줬을텐데..
제 동생 그 유명한 의왕4방면 대진성주회에 있었어요
그 전주 연락소에
정말 별별방법 다 동원해 전주에 있다는거 알아냈고 전주 연락소에 찾아가 동생 내노라고 집 다 뒤지고 난리도 아니었죠
끝까지 동생은 거기에 없다고 했어요.. 그짓말 쟁이들!!!!!!!!!!!!! 나뿐놈들!!!!!!!!!!!!
동생 여기 있는거 다 알고 왔다는데두 끝까지 없다고 하더군요!!!!!
포기할 저 아니었꾸.. 포기할 부모님 아니셨죠
그 연락소 문 앞에서 노숙까지 했어요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숙이란걸 해봤네요 부모님두 정말 살아생전 노숙까지 해보긴 처음이라고
이런일이 우리집에 있을줄을 몰랐다고...
정말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화가나 죽을꺼 같아요
어떻게 저희 부모님가슴에 이렇게까지 피멍들게 하고렇게까지 아푸시게 하는지...
정말... 혹.. 부모님이 아푸시기라도 했다면.. 저 정말 그 자식들 다 죽여버린다고 했어요...
하루 노숙하니 효과가 발휘했나요..
그랬겠죠.. 겨우 포덕해서 사람들 끌어오면 저희가 문앞에서 돗자리 펴 놓구 그 앞에 이불까지 사다가
완전 저희 집을 만들어 놨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랬떠니 오는 사람들마다 저사람들 누구냐고 물어봤겠쬬..또 지들은 어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을꺼고.. ㅋㅋㅋ
당연 사람들 이상하게 생각해 그냥 돌아가기 일쑤였죠..
그런데다 어떤할머니께서 전전날인가? 치성들인다고 돈 몇백을 대순에 줬는데 그걸 아들이 알아서
아들분이 와서 난리가 났었꺼든요 소리소리 다 지르고 거기다가 저희까지 합쳐서 내딸내놔라 울고 불고
그랬으니 지들도 난감했겠죠.,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기가 막히네요 ㅋㅋ
그랬더니 우릴 철수 시키기 위해 동생을 아주 여기저기 다 돌렸더군요
저희가 처들어갔을때 한참뒤에 동생은 광주에 갔고 또 한참후에 부산 대구.. 그러더니
전화가 왔어요 동생한테... 다음날...
집에 가겠다고 집에 갈테니깐 집으로 오라구...
저희.. 끝까지 전주에 있었어요... 동생보구 너가 여기 전주로 오라구..
동생 끝내는 집에 갔떠군요.. 근데 웃기게도 ㅋㅋㅋ 저희는 집에 들어가 집 전화로 전화하라고했더니
그자식 제 동생한테 공중전화로 전화시켰더라구요
전 집에가서 전화하라고 하고 전화 끊어버렸어요
더 강하게 나갔쬬.. 아 그래놓구 얼마나 가슴이 졸이던지 ㅋㅋ
윤진영인가?? 그년이 저보구 싸가지 없다고 했때요 제 동생한테
지금 누가 할소릴 누가하고 있는건지
별 시덥자는 년한테 싸가지 없단말까지 다 들었네요 정말...
동생 다시 전화오더니 집에가서 전화 하겠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철수를 안하니
그래야했겠죠.. 그래놓군...
그 썩을새끼들.....
제 동생에게 그랬다더군요...
만약 2달동안 있었던일을 걸리면.. 절때 대순을 걸고 넘어가지 말라고
너가 다 뒤집어 쓰라고 돈 가지고 나간건 여행다니면서 섰다고 그렇게 말하라고 했다더군요
기가 막혀 정말.. 죽여버려
동생 집에가서 전화하려던 찰라에.. 제 친척오빠한테 잡혔어요 정말 숨막히는 심리전이었는데..
전주 연락소 사람들은 우리가 밥먹으러 간사이에 우리가 간줄알고 그러고 있다가 저희가 다시 연락소루 오니 깜짝 놀라 밥 먹다가 뛰쳐나오구 ㅋㅋ 전 아무일 없단듯이 문앞에서 이불덮고 앉아 있고
수원에선 친척분들 급하게 다들 저희집으로 오셔서 동생잡으려 숨어있꼬..
그래서 동생 찾았어요..
왔는데 눈은 풀려있고... 얼마나 아이를 세뇌시켜는지... 정말 동생 얼굴보구 어찌나 가슴이 아푸던지...
전주에서 동생 없다고 우기던 그놈들!! 다 죽여버리고싶어요 지금도..
그렇게 동생찾아와 연산아저씨 도움으로 동생마음 설득시켰어요
(다음날 바루 부산에서 수원까지.. 저희집으로 바로 와주신 연산아저씨한테 정말 이 고마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렇게 설득시켜논 내 동생인데!!!
이자식들!!!!!!!!!! 동생혼자 있는틈을 타 접근하려고 했더군요..
기가막혀서..... 이정도일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설마 이정도일줄은.... 동생이 연락하지 않는한 접근하지 않을줄 알았더니..
동생손 잡구 육교위를 올라가니 그놈들 벌써 반대편 계단으로 내려갔더군요
동생 빨리 돌잔치에 가야했기때문에 전철표 사게 하고 그쪽 계단 쳐다보니 모가지만 달랑 보이게 하고 저희를 주시하고 있더군요 기가 막혀서
그래서 저도 계속 처다봤어요 정말 끝까지 처다보면 가서 따지려고했어요 뭘보냐고 뭘 훔쳐보냐고
근데 계속 봤더니 피하더라구요 계단을 내려가더니
어딘가로 전화하며 또 저흴 처다보더군요.. 저희는 벌써 전철타려구 들어와 있구요
금정역 보면 밖에서도 안이 보일수 있도록 터져 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할짓 없나봐요.... 이런짓까지 하는거 보면...
포덕을 하던중에 내 동생을 보구 자꾸만 쳐다보구 주시한건지
처음부터 뒤를 따른건진 전 알수가 없지만...!!!!!
절때....
난 난 널 용서 할수 없어!!
이자식들!! 어디 사람을 얍보구 지금 장난치는거니??
야 이자식들아
인생망치려면 니들 인생만 망치란말이다
지금 니들이 하는짓이 어떤짓인지는 알고 하는거니??
어디까지 가려고... 이런 구린짓을 하는지 모르겠구나 정말
제발 정신차리고... 사람들 고만 피해주고 다녀라...
그리고...... 난 정말 니들을 용서할수 없다
어디 한번... 두고 보자고!!!! 응??
ㅈㄱㅂㄹ는................. 죽여버려..^^;;;
출처 - 안티대순
http://cafe.daum.net/antidaesoon/NaHL/21?q=%B4%EB%C1%F8%BC%BA%C1%D6%C8%B8+%BF%AC%B6%F4%BC%D2
사례 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224899
사례 2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8&articleId=62560
대순진리회피해자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daesoonan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