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중앙로 114번지 세종병원
:여러개의 동으로 건물이 지어져있고
대개의 건물이 1992년 준공허가나고
마지막 건물이 (장례식장으로 보임) 2009년 사용허가나고 승인받음
소유주 변경은 2013년 10월로 모두 문정권과 상관없는 그 끝내주는 정권하에서 허가승인 모두 난곳 현재도 모든 지역구 의원들이 다 자유당에서 열심히 관리하는 지역임...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물론 잘 설계하고 원칙대로 지어도 화재는 날수 있다..
그러나 그와 마찬가지로 화재가 문푸시절에 나면 책임소재가 문푸인가??
또한 안전불감증이니..안전대책이 허술하다느니....제천이후 무엇을 했냐느니 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과연 이나라를 끌어가겠다고 하는 어른들의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그럼 지금부터 문푸는 모든 (문프전에 준공허가난, 아니 문프이후 새로 엄격한 기준하에 교체된 건축승인관계 모든 공무원들이 허가내지 않은 ) 건물에 대해서 안전점검 모두 들어가서 허가취소와 기타 행정처분이 들어가야하겠다..
그것이 그들이 말하는 벙법일테니...
우기고 싶은대로 우기지말고 생각좀 30초만이라도 해보고 떠들고 비난하면 좋으련만..
사탕놓고 우는 아이들 같은 안홍대감들.... 어랏 !! 안홍찐빵인가....보다
과연 누구의 책임을 묻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