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검찰에서 늘늘 하던 짓이다. 화장실 변기 뚜겅을 또 닫으려고 한다. 박근혜대통령은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가! 넘 궁금하다. 박정희대통령이 하듯이 좀 했으면해서 뽑아 준건데 어찌 아버지 발가락도 못따라가는지 답답하다. 늘 놀던대로 하는 검찰에 물타기는 넘 뻔하게 보던 드라마인데! 재방송을 또 보다니... 롯데와 같은 우리나라 기업과 검찰이 모가 다른지 참! 똑 같은 것들이 돌아가면서 서로 가려주고 막아주고 아주 만화를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