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대선 과정을 지켜 볼 때, 참으로 식상하게 하는 몇 가지 모습들이 눈에 거슬립니다. 대통령의 인품이 저래서야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들입니다.
어떤 후보는 상대 후보를 말끝마다 거짓말로 몰아가려고 지능적으로 여론몰이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분이야 말로 본의 아니게 거짓말로 부도수표 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언론 앞에서 공식적으로 질문을 받아 공언하거나 말한 내용들이 맞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상대 후보자를 어떻게 해서든 누르려고 여론에 은근히 인기가 너무 좋은 상대 후보의 이미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려고 억지로 여론에 대고 말끝마다 ‘거짓말’ ‘거짓말’합니다.
첫 번째로 이 점을 우리 사회가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이 드러나는 것을 바라보노라면, 참으로 나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사회는 억지로 자기사회 괜찮은 사람들이 살아가지 못하도록 여론몰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일본으로부터 배운 잔재로써 자기 민족을 일상에서 죽이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지?
다음은, 가장 유력한 후보를 공격적으로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질문을 받은 유력한 후보는 왜, 저렇게 무르게 대하실까? 나 같으면 한 코에 죽이는 역공을 펼 것인데, 할 정도로 양보를 하는 듯 하면서 부드럽게 대합니다.
그러다가 사드 배치 관련해서 역으로 질문을 합니다. 미국 트럼프가 두 번씩이나 강조를 하면서 비용을 우리보고 부담하라고 하는 것과 사드 배치 과정에서 정상적이지 못한 비공식적인 경향들이 드러났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며, 비용 문제에 대해서 좋은 해결 방안이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 분이 왈, 아 그거야 본인 자신이 생각 할 때는 트럼프가 종북좌빨인 야당이 되면 그러겠다는 것, 소위 자신들을 돕기 위해서 ‘지원 사격하는 것이라고 본다’라고 하면서 은근히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이것이 두 번 째 기억해야 할 이유입니다.
나라의 힘을 갖기 위해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겠다는 이유이며, 이는 사대주의 발상(發想)적 행보로 지금까지 우리나라와 사회를 이 지경으로 몰아 온 근원이란 사실입니다. 이는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신들이 힘을 갖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근히 대선을 공포분위기로 몰아가려고 하는 방법을 지능적으로 여론 몰이를 하려는 것이고, 또한 자신들 뒤에는 미국이 돕는다는 것을 드러내려는 것이며, 그럼 미국은 자신들이 한반도를 이용하기 위해서 어떤 세력들과 손을 잡는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지 못한 움직임이나 말을 통해서 우리를 돕는 손길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을 통해서 이면합의가 있었음이 보도 되는 것을 볼 때, 미국의 행보는 반드시 우리로 하여금 사드 비용을 감당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이는 우리처럼 비겁하고 거짓 된 자들이 이처럼 비밀주의 외교로 다른 힘이나 남의 나라 돕는 행보를 해 온 것이 반대로 국민들에게 고통이 되고, 나라를 어지럽히는 세월로 나아 온 것입니다.
다음은, 갈수록 트릭과 편법, 즉 불규칙적인 행보를 해오는 우방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행위입니다. 이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형태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정도가 있고, 상도가 있고, 윤리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특히 나라 사이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즘 미국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도저히 납득이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이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리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올 들어오면서, 트럼프는 미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북한 폭격 론으로부터 시작해서 칼빈슨호 사건, 사드 기습배치, 비용부담 전가 강조, 그러더니 김정은이를 만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할 정도로 이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3번 째 기억해야 할 이유입니다.
본인은 일직이 미국을 통해서 세계화 방향으로 몰아가려 하는 세계 소수자들, 그들은 본인은 유대인들로 봅니다. 이들은 한반도를 북한(北韓) 중심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본인의 이 같은 주장을 10년 전 처음 말할 때부터 이상하게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지금도 이 같은 의견에 반감을 가질 분들, 즉 이해를 도저히 할 수 없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때부터 지금가지 그러한 현실로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한국 사회를 이 지경으로 추락시키면서 몰아가는 우방들, 미일(美日)의 행보는 북한 중심으로 통일을 해서 한반도 문제보다 몇 십 배 중요하고 세계를 하나로 몰아가는데 핵심 문제인 중국을 잡고자 하는 한반도 문제, 여기에는 북한이 필요한 것입니다.
미일(美日)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 된 한반도, 그래서 90년 대 들어서자마자 동구권 공상권이 무너지면서 구소련 붕괴와 북미(北美), 북일(北日), ‘북이스라엘’ 간 비밀 회담들이 지금까지 세계 도처에서 비밀리에 진행되어 왔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도 미일이 독자 노선으로 회담 방식을 갖기 시작하면서 우리 한국을 배제하는 틀을 구축한 것은 우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근본적인 문제를 주고받고 해야 했기 때문이라는 펙트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 다음, 우리사회 안에는 박쥐 지대나 쥐새끼 그룹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국 대통령의 지령과 명을 받는 것은 형식이고 별다른 명령계통이 별도로 통하는 사회 말입니다. 분명히 우리나라 문제요, 우리의 국권이고, 국기로써 국권의 문제가 단단해야 할 안보가 이러한 쥐새끼 구멍으로 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4번째 기억해야 할 이유입니다.
나라의 구멍이 뚫려 있으면, 나라의 중요한 안전망인 뚝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법적으로 멈추어진 상태, 즉 궐(闕)이 난 상태인데도 암암리에 사드 배치 문제를 다른 나라 힘과 결합해서 진행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더 나가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대통령만 자국 중심이고 그 밑에 대부분의 힘은 다른 힘의 영향력 아래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나라 현실 형편 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국의 대통령을 저렇게 감옥까지 보내면서 우리를 이용하려는 힘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사회가 바로 직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불행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민족들로 전락되고 말 것입니다. 박쥐같고 쥐새끼 같은 나라의 역적질을 하는 자들로 인해서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지대에서 여전히 나라를 팔아먹는 합법적인 강도들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자신을 직시하고 대오(大悟)적인 각성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IMF 이후 다섯 번 째 대통령이 얼마나 우리사회에 중요한 분인가를 말하고자 했습니다. 국방장관 조차도 들러리가 되어야 할 정도로 국력이 이상해져 버린 나라 현실 앞에서 우리사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는 바로 다섯 번 째 기억해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 온 사회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새로운 대통령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온 국력을 모으는 마음의 준비를 말하는 것입니다. 힘이란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을 모으느냐?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 힘을 의미합니다.
왜? 사자가 동물의 왕일까요? 가만히 보면 싸움은 사자보다 호랑이가 더 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자를 동물의 왕으로 칭하는 것은 이것들이 서로 힘을 합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모아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온 국민적, 온 국가적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진정한 자국을 사랑하고, 부강하고, 건강한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대통령을 가져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국민들과 대통령이 마음으로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한데서 오는 병폐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