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서민은 탄핵에 관심이없다 아니 관심을 가질수있을 정도로 시간의 여력이 없다,주5일 근무하는것은 공무원 대기업 종사자등 일부 가진자의 전유물이 되어 있은지는 오래 됐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주6일 근무나 그나마도 좋은곳은 격주 휴무이거나 연장근로 심야근로등으로 파김치가 되어있고 내한몸 가누기도 힘든데 그런 관심은 사치인것이다,다만 우리가 필요해서 우리를 위해 일을 하여줄 대통령을 뽑았는데 그 대통령은 우리를 위해 일하지도 않았고 최순실이를 위하여 일을 하였고 그 총장은 그학교를 위해 일을 하지도 않았고 정유라를 위해 일을 하였으며 또한 각료들은 자기 아들 꽃보직을 위해 일을 하였으며 대사관 대사 외교부 직원 ,경찰청장 관세청장,코이카 이사장,국방부,국정원등 심지어 비례대표의원 심사자들도 최순실이를 위하여 존재한다는것이 나를 위해 국가에 세금을 빼앗기듯이 내 놓았건만 잘사는 우병우는 세금도 아까워 절세를 하고 있을때에도 우리의 세금이 올바른데로 올바르게 씌어 질줄 알았건만 그렇지 않았다는것에 화가 날 뿐이고 그런 대통령 이하의 사람등이 다만 우리눈에 안보이고 꺼져주기만을 바랄뿐이었는데 그래도 죄가 없다고 당당하게 배째라라고 하기 때문에 그렇기에 네가 원하는 법과 원칙대로 해 주겠노라고 탄핵을 했을 뿐인데도 네가 말하는 그 원칙도 그 법도 지키지 않고 수긍하지도 않겠다니 이런 씨레기들이 설치는 인간들이 사는한 이 나라는 미래가 없고 뿌리채 파서 썩은게 없어질때가지 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