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의 심장에 총알구멍이 생겼다는 사실을 고딩 등굣길 시내버스 안에서 들엇고 그때처음으로
시해니 유고니하는 단어들을 처음알게되엇다. 그리고 80년의 봄이시작되고 전두환일당이
헌정을 유린하기 시작했고 다카키마사오와 jp에게서 배운대로 그길을 악날하게 가고 있을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부산의 한고딩이 2층 옥상난간에 누워 읊조린 글이 지금에
또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왜일까?
제목 별 부제 80년의 봄
밤에도 자야 하다니
이렇게 별이 많은데
구름이라도 드리운 날엔
막대로 휘저어 별보세
그래도 못 보면 땅이라도 파헤쳐
저쪽 하늘 별보세
그래도 그래도 못 보면
꿈이라도 꾸어 별볼까
이렇게 새벽이 오면
파란별이 하얗게
밤을 위해 죽어간다
사라져 간다
스러져 간다.
가수 이승환님 당신의 건물에 누구보다 먼저 空頭박그네 하야 걸개그림을 내건것은 일제치하에서
당신대문에 태극기를 게양한거이나 다름없음입니다.
그런 용기와 철학으로 대한의 민주화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영령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윗글이 노랫말이 될 수 있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