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畜.....집에서 기르는 동물을 가축이라 한다 먹을것만 주면 좋아라 한다
朴畜....박씨 일가가 5천년 가난을 몰아내고 먹을 것을 주었다고 좋아라 한다
여기서 박씨는 박정희를 말한다
국가의 주인은 누구인가?
당연히 국민이다
그렇다면 박정희는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가
왜왕에게 충성혈서을 쓰고 왜놈의 군견이 되었다
만주 팔로군에서 장교로 근무했다
그 자체가 독립군을 억압한 행위이며 민족 반역 행위다
해방되고 남로당 간첩으로 몰려서 사형당할뻔한 순간에 남로당
잔당들을 밀고한 공로로 사면되었다 아마도 밀고당한 천여명들은
사형당했을것이다
5 16쿠테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고 본격적으로 독재를 시작한다
많은 민주운동가들을 고문하고 때로는 죽였으며 언론을 탄압하고
정경유착으로 노동력을 착취했다 말년에 이 땅의 많은 여성들이
박정희의 성노리개가 되어야만 했다
박정희 시대는 참으로 엄혹했다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하는 순간에
어디론가 끌려간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떤가
박정희를 왜 존경하는가 라고 물어보면
오천년을 배고픔을 몰아냈다고 존경한다고 한다
사람이 개 돼지 인가?
빵부스레기만 던져주면 그래서 배만 고프지 않으면
상대가 민족반역자이든 친일파든
쿠데타를 일으켜 국헌을 위태롭게 한자이건 상관없다는 것인가?
그냥 누가 되었건 빵부스레기만 조금 던져주면 개 돼지 마냥 좋아라 하면서
5미터 짜리 동상도 세우고 물고 빨고 존경하겠다는 것인가
참으로 천박한 사고 방식이 아닌가
진짜로 독립운동하고 민주운동하신 분들이 역사의 영웅이 되어야 할진대
민족반역자 독재자 기회주의자가 역사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는 현실이
지식인 눈에는 민중이 개 돼지로 보였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나향욱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할수는 없으나
전혀 일리 없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