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가 정의를 세우겠다고 선서한 검사임에도
불법을 눈 감고 국민을 기망하는 작태를 저지르며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파면되고 감옥에 가둬야 할 것입니다
지난 8월3일 목포경찰서 서은성과 목포지청 박민철 등이 허구의 사실을 만들어 본인을 기소했고 증거를 위조하는 등의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같은 지청 검사 김지훈이란 자가 목포경찰서 박진희한테 수사 전 무혐의 처분하라 지휘하여, 박진희는 범죄사실을 확인하고도 무혐의 처분을 하여 직권남용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소를 한 사실과 위 서은성 박민철 고소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목포지청 김해송 및 경찰 정윤 등 8명을 대검찰청 반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고소한 사건을
김수민은 전정사건으로 처리하여,
항고를 하였는데 항고할 사건이 아니라고 항고장을 반송을 하였다
지난 금요일(17년12월8일) 여자 수사관이란 자가 전화를 해 와 항고할 사건이 아니라는 뚱딴지같은 말을 하여 11일 대검찰청 반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고소를 한 상황이었다, 요인 인 즉 고소사건을 진정사건으로 처리하여 더 이상의 불복하지 못하게 한 김수민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고소한 사건이다 그런데 오늘 (12월13일)항고한 사건의 항고장을 반송한 상태다, 참고로 광주지검 검사 채아무개 씨가 공람종결 처리를 하여 처분장을 보냈다가 다시 무혐의 처분장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 사건은 지금 항고중에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를 했으면 절차상의 과정을 거쳐 항고재항고를 통해 헌법재판소까지 갈 것이기 때문에 대검찰청에 고소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의를 세우겠다고 검사 선서를 한 자가 엉터리 수사를 하고 국민을 기망하는 작태의 직무를 보고 있는지 기가 막히지 않을 수 없다
어떤 누가 제도를 이렇게 만들어 법을 무시하고 검사 맘대로 국민을 기망하는 검사직을 수행하고 있는지,
왜 대한민국이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가슴을 치고 있다.
이런 자들을 공수처가 설치되면 고소하는 제 1의 순서가 되지 않겠는가
문재인 대통령님은 행정부 수반으로서 이런 파렴치한 검사는 파면을 하고 감옥에 집어넣기를 바랍니다.
이런 자들이 다음 세상을 더 더럽히게 하는 검사가 될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검사직을 맡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힘닿는데 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 검찰에서 퇴출되도록 할 것입니다
청와대는 본 글을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썩어빠진 사고를 가진 검사가 전국에 산재해 있다는 것을 국민께 홍보를 해야 자유당 놈들이 공수처 설치에 대해 반대를 하지 않을 것이기에 경찰과 검찰의 파렴치 작태를 올리고 있으니까요.(일추본 사법미래연대 구국실천연대, 사법피해자 카페 등등 피해자들이 수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