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칼인가 시인가,글과 말은 같은가 다른가,다른것과 틀린것은 이해하기 싫은건가,안하는건가,자기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러한것이 맞는가 ,틀린가,생각이 다른것은 이해하기가 어려운것인가 설득을 시키는게 나은가,우리는 이러한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가 ,교회의 성직자들도,우리에게 평안한 안정감을 주기보다는 스트레스를 더 주는 편이라 차라리 안가는게 스트레스를 더 안받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은 알필요도 없이 당장의 호의호식에만 눈이 어두워 고친다든지 개선을 하다든지의 노력이 없다,앞으로의 교회목숨이 어떻게 되든 그것은 남의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면에서는 정치권도 마찬가지다,다음선거때에만 또 붙으면 그만이라는 우리의 미래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너무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다,일반적인 월급쟁이 지원을 하든데도 슈퍼맨을 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의 급여지불치고는 너무 많은 불공평한 가성비가 도출되는 것이다,
이러이러한 조급한 성격과 상대방을 배려치 않는 그리고 몰염치가 지난 몇십년간 경제성장의 파편으로 내려오다가 급기야는 사회의 병리 현상으로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인것이다,이제는 그야말로 각자도생이라는 말로 자기만이 혼자 이나라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숫자가 비일비재한것이고 날이 갈수록 더욱 더 그러할것이다,어떻게 살았느냐는 이젠 중요한 포인트도 아니고 어떻게든 살아야한다는 비이성적이고 짐승같은 언어의 유희만 살아남고 존경받는 시대가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