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지난번 전두환 씨를 방문하려다 취소한 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하고 뒤늦게 잘못했다고 삼보 일배했던 일, 최근 무리한 계엄령 발언, 대통령 단독 면담취소 그리고 박대통령의 미용액수를 2천억(사실 2천만원)으로 잘못 보도한 일 등 수없이 많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
더군다나 청와대에 식수가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비인간적인 발언은 정치인으로서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박대통령이 아주 잘못하고 죄인이라는 것은 이미 국민이 잘알고 있다. 하지만 식수를 끊는... 이건 비도덕적인 발언이다. 무엇을 잘해서 더 민주당은 그리 만만한가? 이미 대통령을 배출했던가? 국민앞에 자숙하기 바란다. 겸손하라는 것이다. 앞으로 대선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국민앞에 겸허하게 가슴으로 다가서는 인물만이 지도자가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