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청와대 방 빼고 조선일보 주술에서 벗어나라?조선 [사설] 朴대통령 '다 내려놓겠다' 선언하는 게 낫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국회 추천 총리에게 내각 통할 권한을 보장하겠다'고 한 것은 "내각 구성 권한을 총리에게 넘긴다는 의미"라고 청와대가 설명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거나 국정 운영에도 가급적 관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힐 계획은 없다고 했다. 국회가 추천한 총리가 새 장관들을 지명하게 되면 대통령이 국정에 개입하고 싶어도 실제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그렇다면 대통령이 '내각 구성 권한을 총리에게 넘기겠다'고 분명하게 언명(言明)해 더 이상 논란을 차단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가 추천한 총리가 새 장관들을 지명하게 되면 대통령이 국정에 개입하고 싶어도 실제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은 전혀 비현실적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대통령으로서 저의 책임을 다하고 국정을 정상화시키는 것이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해서 오늘) 이렇게 의장님을 만나뵈러 왔습니다." 라고 밝혔다고 한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은 계속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행사하겠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각 구성 권한을 총리에게 넘기겠다'고 분명하게 언명(言明)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쟁점은 총리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다. 국민들도 국회도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을 지금 부정하고 하야 요구하고 있는 것도 총리 권력 문제가 아닌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적인 통치방식이 최순실 문고리 3인방 안종범 차은택으로 이어지는 박근혜 게이트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병들게 했기 때문에 그런 박근혜 대통령 권력의 퇴진 하야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최순실 사태의 핵심은 국민이 박 대통령의 대통령 권한 행사를 인정하지 않게 된 것이다. 자격 없는 사람들의 국정 농락으로 대통령 최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다. 박 대통령도 현직만 아니라면 어떤 처지에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하야나 탄핵이 공공연히 거론되는 것을 지나치다고만 할 수 없다. 세계적 망신으로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 하지 않으면 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저질러 놓은 최순실 사태의 핵심이자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계속 국정을 맡고 있는 것 자체를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최순실 사태와 자격 없는 사람들의 국정 농락으로 대통령 최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는 정점에 박근혜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 계속행사하고 있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혁명적 방법으로 나라 살리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낼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박 대통령의 국정 수습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고 한다. 밑에 구멍 뚫린 독에 물을 조금씩 부으면 독 크기 몇 배의 물을 부어도 결코 물을 넘치게 할 수 없다. 한 번에 충분한 물을 부어야만 한다. 지금 박 대통령은 매일, 그러나 충분하지 않게 물을 붓고 있다. 무엇 때문에 미련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지 다들 답답해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런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사퇴요구 통해서 박 대통령의 권력을 밑 빠진 독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박 대통령은 계속해서 총리 교체의 물 붓기 하고 있다.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최순실 사태는 법적인 문제이기에 앞서 정치적인 사건이다. 정치적으로 큰 틀에서 사태를 수습하고 나면 자연스레 헌법과 법률을 고려할 공간이 생긴다. 그렇게 정치가 굴러가게 해야 하는데 대통령이 그 동력을 만들지 못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 사태는 법적인 문제이기에 앞서 재도 정치권의 문제이기에 앞서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초법적으로 혁명적으로 전국의 거리와 광장에서 최순실 사태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면서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을 대한민국 국가원수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총리나 구국 중립내각 문제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일부 친박 인사는 시간이 흐르면 박 대통령 동정론이 생겨서 지지율이 반등하고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이란 계산을 하고 있다고 한다. 동정론도 생기고 지지율이 조금 오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밀물 앞에 모래집 짓는 것이다. 지금의 이 큰 흐름은 바뀌기 어렵고 잘못하면 불행하고 위험한 사태가 벌어진다. 박 대통령은 며칠 전 담화에서 "저 스스로를 용서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 마음으로 다 내려놓으면 대통령에게도 나라에도 길이 열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 사퇴를 결사 반대하고 있다. 국민들 민심과 정면 충돌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총리 카드로 버티는 배경에는 이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기득권 유지에 식물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6년11월9일 조선일보[사설] 朴대통령 '다 내려놓겠다' 선언하는 게 낫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