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권력을 쟁취했건간에 국민에게 큰 보탬이 되는 시대와 나라와 경제의 밑 바탕을 만들면, 권력을 맡은 주인공은 역사에 빛을 발할 수 있고 상당한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는 것이다. 바로 그처럼 백성과(=사람들과) 국가와 그리고 그 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애쓰고자 하는 사람은 분명한 방향성과 국가비젼을 갖고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그리고 바로 그가 지향하는 바는, 즉 나라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것이고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것임을 국민들이 알기 때문에 단합과 협력을 이끌어 낼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지도자가 떳떳하고 정정당당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은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 문재인은 지금현재 대한민국 국가의 국가비젼 조차도 제대로 우뚝세우지 못할만큼 정당성이 헝틀어진 자이고 어쩌면 부정직한 사람이다. 대통령이란 타이틀은 가졌지만 대통령이란 타이틀과 조화되어질 정당한 정체성 자체가 없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고 대한민국 대통령의 숭고한 사명인 조국통일 추구노력을 포기하겠다는 식 발상조차 함부로 말을 뱉어낸다. 조금더 노골적인 표현을 할라치면 바로 탄핵하고 발로 차 버려야 할 사람이라 말할 수 있을 뿐인듯 하다.
▶문재인의 지금 하는 거의 모든 것이 지금까지 고 박정희 대통령시절부터 한국의 가장 밑 바닥 기층민중들이 피눈물나는 노력으로 함께 기반을 닦고바탕을 세워왔던 그 모든 것들을 부정하고 거꾸로 돌리려는 식 망동들을((행동들을)) 보이려 하고 있고, 그런쪽으로 가려 하고 있다.
경제를 살리고 직장을 늘리겠다 하고 법석을 떨고는 있지만 결국은 국민부담을 가중시키고 경제를 어느 한쪽으로 왜곡시키는 지극히 소아적인 발상을 정책이랍시고 밀어부칠 기세다. 문재인이 잘한답시고 운운하고 떠벌이는 거짓말 방송, 여론조사 및 화면등등을 내 보내는 한국의 저질 방송들도 있다. 그러나 그런것 다 한 마디로 쓰레기 거짓말들 !!
예를들면 여론조사 같은 것, 한 번 예를들면, 표준집단을 2000여명으로 잡고 그중 1000명에게 질문했다 했을때 그 가운데서도 실제적인 대답률이 겨우 3~5%가 보통인것이 여론조사라는 것인데, 그중에 3% 기준하면 300명인 셈이고 5% 기준하면 500명인 셈이다.
그리고 그 좌파들 말을 빌린다쳐도, 그중에 80%가 문재인을 지지한답시고 억지춘향 여론수치를 들고 나온다 할 지언정, 기껏 240명인셈(3%일때)이고, 혹은 400명인셈(5%일때)이다. 그래도 그 대답자들 전부가 진짜로 문재인 지지파라고 단정하는 것도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러한 수치정도를 가지고 여론조사에서 80%의 지지율 운운했던 한국의 철없는 외교장관 하며, 방송국들의 베껴쓰기 기사나 읽어내려가는 방송보도 하며, 이러한 행태정도 밖에는 보이지 못하는 문재인과 그 정부가 어찌 한국의 바람직스런 정부요 정상적인 대통령이라 볼수나 있을까 싶다.
법률에 의한 위원회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자기 멋대로 국정자문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국정과제를 만들고 그걸 토대로 나라살림을 한다? 이것, 부뜨막에 애 앉혀 놓은 식 아닐까 ? 대통령이란 자가 말이다. 문재인을 대통령이라고 인정하는 한국인이 과연 몇 %나 된다는 말일까 ? 문재인이 나라 망칠 사람 아니냐 싶은 것이다.
▶허면, 한국의 군부는 물론, 한국에서 나름의 이익집단을 탄탄히 형성하고 있을 기득권 보수집단은 ((어찌보면 썩은 보수집단에 속할 사람들은 )), " 설마 문재인 따위가 나라망치겠어(?)"라고 해도, 그러나 나라 망칠 수도 있다는 것 !!!.
북한공산집단,조차 문재인을 비웃는 지경이니 새삼 말하면 무엇하리 !! (?) 그리고 혹여 공산주의라고 불리기도 어려울만큼 강력한 개인세습독재((히틀러 그 이상같은 방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북한안에도, 한국땅의 잘난 놈들에게 꿀리지 않을, 어쩌면 그보다 더할 아주 무섭고 초 고집스럽고 북한의 일반국민 허리띠를 쥐고 흔들고 그들의 생사여탈까지 주물러버릴 만큼의 힘 가진, 군부내 권력자, 그리고 혹은 지금, 실제론 김정은의 일거수 일투족을 예리하게 내리 꿰뚫고 바라보면서 예의주시하고 있을 그러한 사람이 북한에도 분명 있을 수 있다.
표면에 안 내 보이면서 말이다. 즉 그러한 자가 있을시, 그가 남한정부에 전면적으로 협력하면서 우리 통일하자는 식으로 나올 개연성은 오히려 거의 없어지게 될 수 있다. 차라리 썩어빠지고 지 멋대로이면서 조직의 힘만에 의존, 법을 가장한 궤변스런 권력 휘둘르기에 뛰어난 "한국적 잘난이즘" 을 한발에 내리 짓 밟고 말 사람일 수도 있다.
솔직히 한국이란 나라에 지금 민족적 전통이나 민족적 주체의식같은 국가이념이 존재하는가(?)?. 없다 !!. 즉 우리는 단군왕검을 조상시조로 하고, 문화史적 일지라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글로벌적 팍스 코리안이즘 같은 것을 현실화 시켜 나아갈 만큼의 위대한 영웅적 기상을 가진자가 없다. 국가의 중대사나 필요한 결정같은 것을 국민공청회에 붙이지 않고, 법이라는 외피를 가장하고는 그 조직적 힘만을 갖고 지들 멋대로 휘두르고 있는 꼬락서니다. 지금같은 한국적 좌파니즘은 나라와 국민의 단합을 오히려 갈갈히 찢어가려 한다. (( 물론 비록 한국적 보수들이 많이, 많이 썩어 있던 탓이었기는 하지만 한국은 지금 상당히 위험한 수준의 (북한에 의한) 적화직전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
▶ 즉, 그러한 나라나 정부조직이란 것은 얼핏 조직의 힘이 있어 보인다거나 조직의 운영이란 것이 복잡한 것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그 반대를 들여다 보자면 그러한 조직을 허물어 트리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의외로 헛점이 상당히 많을 수 있다. 그리고 정치와 연결된 군사적 조직, 즉 군부역시 의외로 쉽게 그 단합적 고리를 흐트러 뜨릴 여지가 많다. 지금 한국같은 꼬락서니를 보면 말이다.
한국이 지금북한보다 강력하고 탄탄하다고 단정해서 말하기는 무리다. 한국이란 나라, 정부조직이나 사회의 틈새는 북한이 흔들고자 하면 충분히 흔들러 버릴 만큼으로 한국은 지금 국가전체적인 탄탄함이 점점 더 나락으로기울어가고 있다. 거기다 문재인이 지금 거기에 기름을 부으려 하는 꼴들이다.
즉 만약에 북한이 남한에 대하여 암묵적으로, 대대적인 스파이공작을 하고자 한다면 남한정부의 조직의 연결성을 무너트리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을수 있다. 남한이 북한에 비하면 재래식 무기면에서 월등히 고성능을 자랑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것 만으로 국가적 승부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1975년 남 베트남은 북 베트남에 비하면 경제나 무기성능이나 월등히 좋았다. 그러나 남베트남은 무너졌었다.
지금의 남한같은 모양새나 꼬락서니라고 본다면 북한은 남한을 무너트려 갈수도 있다. 김정은이가 좀더 똑똑하고 매우 현명한 자라면 말이다. 즉 뒤뚱거리고 지들 멋대로이고 그러한, 즉 남한같은 빈틈과 허세만 가득한 정치조직이나 정부조직같은 모양새라면 그러한 자본주의 국가나 조직은 내부적으로 무너지기가 의외로 쉬워질 수 있다. 북한은 남한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지 않더라도 남한을 내부적으로부터 적화시켜 갈 요소가 남한이라는 국가 조직내부에 아주 상당히 많아졌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적으로 무너지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고 무서운 것이다. 문재인은 의외로 나라 망치고 들어갈 소지가 큰 인물이다.
자기 자신의 행동거지나 요즈음처럼 천방지축의 정책 운운 하는 것들이, 즉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들어갈 여지를 많이 남길수 있다는 것 조차 모를 인물이기 때문이다. 문재인같은 수준의 인물이((좌파에 기울어진 인물이)) 앞으로 10여년 이상, 20여년 이상이나 만약 정권을 잡는다면 한국은 적화통일될 수 있다. 이상하게 좌파지향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한국의 일부 유권자들은 자기들이 선거권을 행사 할지라도 국민과 나라의 미래에 제대로 맞는 인물을 선택하고 있지 않다는 것 조차 인식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더욱 말이다. 한국 국민들도 어쩌면 아마 과거, 1975년, 북쪽 공산주의자들에게 적화통일된 후, 남 베트남 국민 100여만 가까히가 각종의 탄압과 보트피플로 사망하는 모양새같은꼴이 되어 보아야(??!!!) 정신차릴 모양이다.
07-20-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