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대박 펜스 쪽박 평창올림픽 북한 미국 여론전
23회 동계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과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대해서 뉴욕타임스 AP 통신 BBC CNN 워싱턴포스트지가 보도한 내용을 분석해 보면 동계동계올림픽을 놓고 북한과 미국이동계동계올림픽 개막식장에서 벌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과 펜스 미국 부통령의 세계 여론전에서 외신들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손을 들어줬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미국 뉴욕타임스는 "23회 동계올림픽은 남북한 양국의 선수들이 함께 입장하면서 핵 갈등을 둘러싼 대치와 긴장을 깨기를 바라는 희망과 함께 시작됐다"“최근 남북한은 올림픽을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으로 인한 대립과 긴장을 풀 수 있는 기회로 간주하게 됐다. 올림픽을 통해 더 큰 목표, 분단된 한반도의 단합을 보여줄 수 있다는 걸 배웠다” 라고 보도했다고 한다.
미국AP 통신 은 “분노와 의혹, 유혈로 갈라진 한반도에서 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김영남위원장과 김여정제1부부장이 나란히 앉아 개막식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 “기대하지 않았던 통합의 모습으로 남북한이 평화를 상징하는 불꽃 아래 나란히 앉았다”고 보도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한 북한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여동생 김여정의 소식과 남북한 선수들의 한반도기 아래 공동 입장을 긴급타전했다고 한다.
영국 BBC도 한반도 기 들고 남북동시입장 하는 것 보면서 “스포츠가 만들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다. 관중석에서는 감흥한 관중의 흐느끼는 소리까지 들었다”“난 운 좋게도 여러 올림픽을 가봤다. 하지만 이번 개회식이야말로 최고다. 하나된 두 나라가 주는 메시지는 매우 강력하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미국 CNN 방송은 “김여정은 1953년 한국 전쟁이 종결된 후 북한 지배 혈통 중에서 한국을 방문한 첫 인물”이라며 “불과 몇개월 전만 해도 이러한 만남은 생각조차 할 수 없던 일”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악수하는 극적인 장면을 묘사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의 데탕트를 환영하는 즐거운 행보에 녹아들지 못한 단 한 사람은 펜스 부통령이었다” “그는 그의 부인 카렌 펜스와 함께 계속 자리에 앉아 있었다” 라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 AP 통신 BBC CNN 워싱턴포스트지가등 미국 영국을 비롯한 해외 언론들은 펜스 부통령이 미국 고위급 대표단 이끌고 평창 올림픽개식 참석차 한국 방문해 올림픽 행사와 무관한 한국해군 제2함대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하고 탈북자들 데리고 북한 정권 비판하는 것을 비중있게 보도하지 않았다. 펜스 부통령 평창 스포츠 게임모드에서 전쟁게임모드 얘기해 관심끌지 못했다. 적적리 못한 장소에서 적절지 못한 시기에 적절치못한 언행으로 펜스가 김여정에 여론전에서 패했다고 본다.
반면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여정 제1부부장이 평창올림픽 개회식자리에서 극적으로 악수하는 장면을 감동적으로 보도했다. 미국이 여론전에서 북한에 패한 것을 미국 영국등 해외 언론이 보여 주었다.
김여정이 평화의 올림픽 개회식에서 웃는 얼굴로 ‘정말로 반갑습니다 김여정입니다’ 라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한번 하고 한반도기 들고 공동입장하는 남북한 선수단들에게 박수를 보낸것이 전부인데 평창 여론전에서 김여정 대박 났고 펜스 쪽박 찼다고 본다. 아이러니이다.
미디어산업과 언론자유가 발전된 미국의 펜스 부통령이 북한 김정은 정권 의 이미지 메신저 역할하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 선동부 부부장에게 평창 여론전에서 패배했다는 것을 미국의 뉴욕타임스 AP 통신 영국의 BBC 미국의 CNN 미국의 워싱턴포스트지 보도 통해 확인시켜주고 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 선동부 부부장의 역할에 주목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