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와대의 모 누군가가... 미국을 향해 하는 말 중에..
"사드로 흔들린다면 동맹이 아니다" 라고 참으로 묘한 말을 던졌습니다..
그 내용들을 보면서..
참으로 이 사람들은 김정은의 2중대라고 표현을해봅니다.
사드는 동맹의 안전을 위해 배치된 패트리엇과 같은 고고도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무기입니다.
다시말하면.. 사드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대한민국의 주요 도시를 지켜주기 위해 설치한 무기입니다.
물론 거기에는 미국의 안전도 포함되어 있고.. 더 큰 목적은 주한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와 같은 발언을 한 문XX라는 분은 참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말부터 내뱉고 보는가 봅니다.
그렇다면.. 문XX님에게 드리는 첫번째 반론..
그럼.. 반대로.. 대한민국 정부는 주한미군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슨 준비들을 하고 있는지 말해보시죠.
설마 동맹이라고 하면서.. 달랑 주한미군들한테 부지만 제공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진 않겠죠..?
그들은 바로 이런 말도 안되고, 은혜도 모르는 동맹국을 지켜주기 위해서 먼 곳에 와있는 분들입니다.
그들을 북한의 핵무기에서 지켜주기 위해 아무 계획도 없다면, 이야말로 동맹국이라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두번째.. 반론... 그럼.. 우릴 친구라 공언하는 중국과의 관계는 친구가 아니라 아예 원수가 맞네요..?
만약 친구라면, 우리가 대한민국을 안전을 위해 사드를 배치한다고 하면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런데.. 이해는 커녕, 보복조치로 우리에게 먼저 칼을 들이밀었으니.. 이건 친구를 배신한 원수죠..
그럼... 이런 원수들에게 보복은 커녕.. 잘못했다고 고개나 숙이면서 사드를 철회하겠다고 손내미는게..
목숨과 피로써 친구를 지켜온 동맹에게 할 짓인지..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 친구도 모르는 불쌍한 민족입니다.
세번째... 반론..
북한은 대한민국을 향해 계속 핵무기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들을 도우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뭐 대한민국 재산을 노리는 도적들에게, 퍼주면 그들이 반성할 것 같아서..? 천만이죠..!
답은 당신들의 사고방식 속엔, "북한도, 대한민국도 한 민족이다" 라는 모호함에서 출발해서..
"북한의 핵도 통일 되면 대한민국의 것이다" 라는 궤변으로 끝을 맺는 참 이상한 사고에 있는 거죠.
즉, 통일만 된다면.. 북한으로 항복하고 들어가는 것도 좋다라는 아주 위험한...
그러나.. 잊고 있는게,
바로 그것이 북한 주민들을 괴롭히는 북한 정권을 연장시키는 동포에 대한 배신행위라는 겁니다.
결론...
우리가 이런 모호한 잣대로 미국을 밀어내면서, 우린 동맹이다 라고 말하면 참 웃긴 일 아닌가요?
우리가 지금 중동에 평화사절단을 보내고 있는데,
그들이 만일 우리일에 사사건건 방해하고 밀어내면서, 대한민국 군대는 물러가라고 외친다면 우린 어떻할런지..
그리고.. 그들이 우리 군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무장한 무기들을 반대하며 무장해제 시킨다면..
과연 대한민국 군인들을 안전도 보장해주지 않는 계속 그곳에 동맹으로 님이 있게 할 것인지..?
당신들의 그 모호한 야욕을 감추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려는 이 얄팍한 궤변들.. 참 웃기고, 위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