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때마침 하루전에 동생과 여러번 언쟁을 벌렸고 하마터면 경찰서까지 갈뻔했다.
그야말로 조희팔이 우리집을 콩가루로 만든 상태에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갈래가
안 나온다. 어떻게 5년전까지만 해도 갈등없이 잘 지내왔던 여동창이 본인을 성폭
행범으로 몰수 있으며 "해변가에서 성행위를 한다!"면서 횡설수설을 길거리에서 지
껄이고 다닐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여동창에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조차 해
낼수 없는 패륜적행위들을 교사할수 있을까? 폐족 유전자도 이런 폐족 유전자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경찰님들. 술 마시고 취미로 타인에게 행패부리는것은 물론이고
생업과 아무관계도 없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헛소리와 뇌과학책을 읽고 자신이 전
공을 했다는 허증과 맹신에 본인이 도저히 견딜수가 없는 경지입니다. 동생은 평소에
한 적도 없는 연예를 여러번 했다느니 얼토당토않은 해괴한 대화를 하며 심지어 동창이
나를 죽이려한다는 맹설을 내놓는다. 유례를 찾아볼수가 없어도 이런 유례는 없다.
어떻게 피붙이가 본인과 아무 관계도 없는 청부킬러를 시켜 본인을 죽이려 할 수 있으며
그렇게 만든 조희팔은 당장 책임져라!! 또한 챙겨주고 돌봐준게 얼마인데 동생이 본인에게
이렇게 문전박대를 하면서 남에 대한 칭찬은 자자하게 하고 친형은 이렇게 먹칠을 하니
불운도 이런 불운이 없다!! 이것은 존속폭행 청부살해미수혐의로 기소할 수 있는 상태이며
혈육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항소할수 있는 점이라는게 재차 알려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