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이명박 아바타가 되었다. 이명박이 4대강 설계를 해놓고 노른자위 땅들을 미리 매입해놓고
또 얼마나 많은 국민의 돈을 도둑질 했는지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을 밝히려는 현 정부에
대항하려고 이명박은 버러지 홍준표를 꼬득여 힘을 키우고 있는데......
도둑질 한 명박이도 싫지만 그에 달라붙어 떡가로 먹으려는지 홍준표가 주둥이를 함부로 놀린다..
여기서 주둥이란 정당한 말을 하지 못하고, 비아냥 거릴줄만 아는 입을 말하는데, 홍준표 입을 말하는겁니다.
걸핏하면 때깔좋게 비아냥 거리면서 웃음꺼리나 흘리지만, 홍준표 알고보면 표퓰리즘으로 자리를 유지하는
사기성 높은 교주스타일일 뿐입니다.
적폐청산 올해도 계속 이어져 그동안 비리로 얼룩지고 도둑질 한 모든 정치인들을 모조리 잡아들여
국고세금에도 도움이 되고 또 그동안 도둑맞아 힘들었던 국민들의 노고도 좀 풀어주길 현 정치에 바르는 바입니다.
도둑을 잡는데는 중간을 바람잡이 홍준표 부터 잡아놓고 쳐대야 합니다.,
홍준표는 적폐청산 하여 이나라를 바로잡으려는 일을 방해하는 무리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 키우는 도둑 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