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 조선일보의 박근혜 표 국정 역사 교과서 집착??조선[사설] 국정교과서 내용 무엇이 잘못돼 폐지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폐지를 지시했다. 예상됐던 일이다. 그러나 '폐지'의 논거(論據)에 담긴 대통령과 새 정부의 역사 인식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윤영찬 청와대 수석은 "문 대통령이 상식과 정의(正義)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역사 교육 정상화를 위해 국정 역사 교과서 폐지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는 박근혜 정권 적폐의 상징 그자체이다. 국민들 누구나 다알고 있다시피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는 북한 빼고 거의 모든 나라에서 운영하지 않고 있는 제도 이다. 종북 친북 매도하고 문화계 블랙리스트 만들어 좌파로 매도하고 탄압하던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북한 비판하면서 배우고 있는 것인지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밀어붙이는 것 보면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종북 친북 아닌가?
조선사설은
“역사 교과서 새로 쓰기는 역사 교육이 왼쪽으로 기울어 있어 바로잡아야겠다는 뜻에서 비롯됐다. 여기에는 지금 교단을 장악하고 있는 검정(檢定) 교과서들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과정, 북한의 실상에 대한 국민적 상식을 외면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다. 그런데 청와대는 이런 생각을 '비정상'이라고 보고, 검정 교과서의 잘못된 사관(史觀)을 방치하는 것이 '상식과 정의'를 세우는 일인 것처럼 얘기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현대사를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로 규정했다. 이것이 좌편향 검정 교과서들의 기본 인식이다. 하지만 우리 현대사는 세계 최빈국에서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한 기적의 역사다. 이것이 국정교과서의 내용이다. 우리는 후손을 어떤 교과서로 가르쳐야 하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역사 교과서 새로 쓰기는 박정희 이승만 친일매국과 민주공화국 가치 파괴한 독재와 군사쿠데타 정당화 하기위한 적폐 였다.세계 최빈국에서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한 기적의 역사는 우파의 역사도 좌파의 역사도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낸 건강한 역사이다. 기적의 역사에 대한 객관적 서술이 돼 있는것이 바로 검정(檢定) 교과서들이다, 전문가들이 집필한 객관적 서술이 돼 있는 검정(檢定) 교과서들 문제 없는데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밀실에서 탁상곤론으로 밀어붙인 전체주의적인 발상이 문제였던 것이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의 상징이 바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구속으로 확인됐다, 국민들이 박근혜 정권 적폐 탄핵 통해 청산하고 구속시켰다. 북한에 대한 실상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검정 교과서에 서술돼 있다.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들 우물안 개구리식의 우민화(愚民化) 교육 시대착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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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수석은 또 "국정 역사 교과서는 구시대 획일적 역사 교육의 상징"이라고 했다. 당초 정부가 하나의 교과서만 편찬해 쓰기로 하려던 것이 논란을 부르긴 했다. 그러나 교육부 국정·검정 혼용 방침에 따라 새 교과서는 8종의 교과서 중 하나에 불과하게 됐다. 더 이상 국정이라 부를 수 없다. 이를 놓고 '획일'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새 교과서 연구학교 공모 결과 전국 5566개 중·고교 가운데 신청한 곳은 단 한 군데뿐이었다. 당시 야당과 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 등이 뭉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신청을 방해했다. 이것이 '획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북한 빼고 사용하지 않는 국정 역사 교과서 도입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박근혜 정권의 배타적 통제가 심화됐던 시점에 국정 역사 교과서공모 결과 전국 5566개 중·고교 가운데 신청한 곳은 단 한 군데뿐이었 다는 것은 그것도 부모모들 반발로 무산됐다는 것은 21세기 학부형들이 21세기 학생들이 거부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당시 야당과 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 등이 뭉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신청을 방해했다. 이것이 '획일'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탄핵정국에서 박근혜 탄핵 찬성80% 박근혜 반대95%의 민심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주장대로 접근한다면 '획일'이다.
조선사설은
“윤 수석은 "국정교과서 폐지는 역사 교육이 더 이상 정치 논리에 이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했다. 새 교과서 폐지는 좌편향 교과서들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일이 될 것이다. 문 대통령은 새 교과서가 다른 교과서들과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국민의 판단을 받도록 해야 한다. 최소한의 선택 기회도 주지 않고 없애버리는 것이 역사 교육에 정치 논리가 개입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역사교과서에는 박정희 군사쿠데타의 혁명공약이 버젓이 실려 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 총칼로 유린한 박정희 군사쿠데타를 혁명공약으로 박정희 군사쿠데타진영 논리 그대로 서술한 이런 반교육적인 국정교과서는 학생들 건강한 교육에 역행하고 또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비롯한 친일매국 매족 집단들이 친앨 매국과 친일 세탁위해 반공을 국시로 남북분단을 악용했던 뉴라이트 계열의 역사왜곡 교과서가 바로 박근혜 표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였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 일제시대 일본왕칭송하고 일제식민지배 정당화 하던 친일윤전기 독립기념관 개관과 함께 전시했다가 2003년 시민단체인 ‘조아세’의 노력으로 독립기념관에서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윤전기 철거했는데 2003년 당시 조선일보 사설은 극렬하게 반대했었다.
(홍재희)====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매국노이다. 일제시대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일본 왕을 칭송하는 친일매국 매족 사설내용 살펴보자. 조선일보는 방응모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인 1933년 12월 24일에 이미 노골적으로 일본 왕실을 찬양하고 아부하는 사설 <황태자 전하의 탄생>을 게재하였다. 이 사설에서 조선일보는 “일본은 다른 나라와 달라서 건국 이래로 황실은 곳 일본 전민족의 대종가라는 신념이 잇고, 더욱 명치천황폐하의 어우(御宇)에 이르러 일본이 일약하야 세계의 대국이 되매 일본국민의 황실을 존숭하는 정은 더욱 깁허젓고 근년에 이르러서는 황실중심의 국민주의가 최고조에 달하엿슴을 본다.
일본국민에 잇서서는 황실은 영국 기타의 황실과 달라서 혈통적 친근성과 종교적 존엄을 가지신다”라며 일본 왕실을 ‘일본 전민족의 대종갗로 표현하였으며, 또한 사설 말미에는 “새로 탄생하신 황태자전하께옵서 건전하게 자라시와 후일에 일본을 세계의 문화와 평화와 따라서 인류의 행복을 위하야 큰 공헌을 하는 큰힘이 되도록 하시는 영주가 되시옵소서 하고 축원을 올린다”라고 왕세자의 출생을 축하하였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neo.urimodu.com) 홈페이지
(자료출처= 2017년5월13일 조선일보[사설] 국정교과서 내용 무엇이 잘못돼 폐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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