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골수 보수 였다.
어차피 대한민국은 사대주의로 일관되게 살아온 나라다.
미국은 핵으로 일본을 굴복시켰다.
그 힘으로 밀어 부쳤다면
소련에게 한반도의 반을 내주고
한반도를 반동강으로 가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멀 때 같은 미군들이 한반도를 갈라 놓고
(이때 중국은 내전 중이었기에 중공은 아니었다)
한국전쟁을 초래하게 했다.
처음부터 한국인을 고통받게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미군
덕분에 70년의 세월이 고통속에서 살아간다.
이제 간다고? 철수 한다고 그래 가라~~
어차피 사대주의로 살아온 나라다.
마국의 사대주의를 버리면
중국에 사대하면 된다.
한국이 중국에 사대한다면
한국은 김정은 정권이 있는 땅보다 이익이 훨씬 크다.
이익이 훨씬 크다면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려주고
한반도를 중국의 영향하에 두면서
한국을 이용하고,
그후 대만을 점령한 뒤에
그 힘으로 일본을 압박 할 수 있다.
일본에 대한 굴욕을 갚을 수 있다.
비판하려하지 말고 냉정히 게산해보자.
역사는 항상 흐르며 변해왔다.
한국이 중국에 붙는다고 하면
중국은 마다할 이유가 없다.
휴전선을 그대로 두고라도
한국을 지지하고 지원 할 수있다.
중국의 이익이 북한 보다 한국이 더 크기 때문이다.
미국이 한국에서 발을 빼겠다고?
헛소리 더럽게 한다.
한국을 잃고,
그 다음순으로 대만을 잃고
중국의 거대한 힘으로 일본을 짓 부셔버리고,
미국과 맛서려 할 중국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면
그딴 미국인들의 잡소리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문재인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배장을 가졌는지 모르겠다.
해볼테면 해봐라~~
이런 배짱이 한국이 살아 갈 길이다.
한국이란 나라는 미국의 문화와 종교에
몸속 내장이 이식이 된 나라다,
이식된 장기를 떼어 버리고 한국인으로서 살아가 보자.
미국 백악관에서 북한 핵·미사일 대책의 일부로 주한 미군 철수론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로 통하는 스티브 배넌 수석 전략가가 진보 성향 매체인
‘아메리칸 프로스펙트’와 인터뷰에서 대북 정책에 관한 트럼프 정부 일각의 속내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배넌은 북한과의 협상 카드로 주한 미군 철수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