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왜 그리 비정상인가. 그러니 후진국이지, 툭히 정치후진성이 심하다는데.
자기 부모를 고발해서 감옥에 처 넣는 비정상을 저질렀지 않나 여긴다. 법에도 부모에 대한 고소나 고발은 삼가게 돼 있느데 말이다. 그리고 형제간에 피터지는 분렬분쟁을 저지른 것도 비정상의 표본격이라 여겨. 그러니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려면 폐가 폐당하는게. 과거 열우당 처럼.
4색 당쟁도 비정상. 공산 자본이념간의 극한 쟁투도 비정상. 서로 경쟁을 해서 진 쪽이 승복하면 되는거 아이가. 아니면 그대로 지내던지. 싸울 일이 아니지.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이나 일본을 보라. 동족, 국민간에 불공대천으로 싸우는가. 어림도 없다.
그 근저엔 허욕, 무지, 배신. 부정직. 비정상, 독선 등이 깔려 있어서 그런거라 여겨. 왜? 정상이 아니라 보여지기 떄문.
아마 유치원생쯤 돼도 아! 저건 아닌데 하는 정도의 비정상이 수두룩 하다고 보여지니까. 유치원생의 교육에도 치명이지.
그러니 그 애덜이 자라서 어찌 되갔는고. 역시나다. 근래엔 각목 들고 싸우지 않는것은 천만 다행. 그러나 어찌 보면 차라리 각목들고 싸우는게 낳을지도. 음흉이 더 무서우니까.
사실 국회는 없는게 났다 여겨. 통일주체국민회의가 운영될 떈 조용 발전 했으니까. 지방의회도. 보도에 얼마나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는지는 다 알려진 거. 사실 이런좀 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