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짙은 안개에 모든 배가 출항을 포기햇는데 왜 당일 배 바꿔치기한 세월호만 철근 360톤 실고 출항했나?? 당초계약된 배는 오하나마나호였는데, 평형수 빼고 선장 부선장 교체하고 3배 과적하고
단원고등학교에서는 기상이 나빠 수학여행을 포기하고 다시 계획을 세우기로 하였는데 갑자기 출항했다. 김상곤 전교육감의 세월호 강제출항만 밝혀지면 세월호 고의 침몰 전모가 밝혀 지는건 시간 문제다.
선장, 관계자 모두 입다문 철근
선장 대기하라 방송하고 은밀히 일등 도주 세월호 인양이 되기전에는 어느 누구도 철근에 대해서 말한 사람이 없었다. 화물증에도 없고 선장도 청해진 해운도 밝히지 않았다.
왜 숨겼을까 왜 총장과 윤석열은 세월호 기획침몰 수사 못하고 있을까?? 37년전 발생한 518도 재조사하면서 ~~~ 범죄자 비호하고 있다.
철근 360톤은 성인 5,538명무게 (성인 65킬로 기준) 철근 수신 발신도 없고 도대체 누가 실었나??? 5,000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다. 왜 특조위는 제주해군기지 철근이라고 얼렁뚱당 날조 조작하다가 왜 조사를 포기했나 ??? 끝까지 파헤쳐야 진실이 드러나는데 그러니까 은연중에 세월호 기획침몰을 은폐하고 있는것이다.
문대통령은 세월호 희생학생들의 은공을 잊었는가? 광화문에서는 아직도 진실규명 서명을 받고 있는데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하고 KBS등 모든 TV는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
배 계약서에 오하나마나호 새 배였는데 왜 평형수 빼고 철근 실은 세월호 배에 태웠나 김상곤 전교육감은 진실을 밝혀라
특검 외치던 추미애도 이제는 특검이 싫다. 재수사도 싫다. 진실도 싫다. 3년 6개월동안 애도 방송을 하던 언론도 세월호 방송 중지했다. 특조위장 연봉 1억 6,000만원 로또 맞았다. 직원 생일케이크비 700만원 예산 있고 진실을 밝히는척 했을뿐이고 진실을 숨겼다.
적폐청산한다고 다른건 다 뒤지고 난리 치는데 왜 대참사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잇나? 그게 국민에게 사기치는것이다.
기상악화로 배 한척도 출항을 안했는데 왜 세월만 출항했나?? 화물증은 누가 다 엿사먹고 한장도 없나??? 당일 인천항 짙은 안개가 완전범죄를 드러나게한것입니다.
세월호에 360톤 철근 (성인 65킬로 5,600명의 무게) 을 누가 실었으며 발신 수신은 누구인지 밝혀라. 왜 이런것도 못 밝히나 ???
세월호가 당초 계획대로 2014. 4. 15. 18:30 에 출항을 했더라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2014. 4. 16. 05:30 뱅골 새벽 밤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 합니다. 해경은 사전에 약속된 구조배를 현장으로 보내고 선장과 선원들만 태우고 현장에서 사라집니다.
언론 및 뉴스 “476명탄 세월호 여객선 뱅골 바다에서 침몰 선장 포함 탑승자 전원 사망”
야당의 파상공세, 무능 박근혜 퇴진 전국적 시위, 친북단체 전부 들고 일어나 청와대 포위, 탄핵기도한다. 당일 인천항 짙은 안개가 완전범죄를 드러나게한것입니다.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며 구조보트 기다리던 세월호 선원들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유튜브) 조회 62,452회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인데 검색하면 사진 동영상등 천인공로할 세월호 기획 침몰 흉계가 온천하에 드러납니다. 이게시판 글쓴이 국민1 검색해도 수많은 증거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