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하네,,,
2300개 녹취화일, 23개 들은것 중 그 중 일부,,
이런 음모가,,,,
'박근혜, 걔는 지는 해자나, 걔를 죽여버리고,
다른 쪽,, 과 줄을 잡는 거야'
재단 사무총장 그 자리에 어벙한 자 앉혀놓고,,
영태형이 부총장 자리에 앉으면 되구,,
총장은 그냥 사인만 하게 하고,일은 애들이 하게 하면 돼,,
그러다 새 정부 들어서면 그 때 영태형이 총장하면 되자나,,
그럼 소장(최순실) 없어도 재단은 우리꺼 되는 거자나,,,
K스포츠재단을 장악하기 위한 고영태일당의 음모,,, 계략이
이제까진 고스란히 그대로,
각본대로 되어가고 있었네요.
일 못하는 대통령으로 만들어 청문회같은거 해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을 죽이려는 국회 청문회가 그렇고,,,
언론들의 대통령 죽이기에 기름붓는 것도 그렇고 ,,
그런데 특검은 왜 그런 녹취화일을 여지껏 가지고 있으면서
고영태 일당과, 그들이 줄은 잇댄 '다른 쪽' 은 수사하지 않았을까 ??
너무도 황당하고 무서운 아이들,
고영태 일당의 음모가
꼭 한편의 영화같이 전개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