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정정신이란 법을 만든 분의 정신이고, 범법정신이란 법을 범하게 하는 자의 정신입니다. 법제정정신의 시조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범법정신의 시조는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훼파하고 자신이 뜻하는 나라를 세우고자 한 반역자 사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선악과를 따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법)에 대해, 사단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법(말씀)을 범(거역)하여도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로 하여금 죽지 않게 하려고 그런 말씀(법)을 제정하였으나 사단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법(말씀)을 범(거역)해 죽게 하려고 그 법(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게 지혜롭게 창조된 피조물인 사단이 자신의 뛰어난 안목으로 온 세상을 휘둘러 보고 깨달은 것 하나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자신보다 뛰어난 존재는 창조주이신 하나님 한분 밖에 없고 그 나머지 모든 피조물은 자신보다 어리석고 무지무능하다는 사실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깨달음으로부터 얻은 죄의 소망 한 가지 있었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을 반역해 제압하고 난 후 지금껏 하나님이 힘써 창조해 놓은 우주만물과 생물들과 이들의 통치자들인 사람들 위에 사단 자신이 영광스런 신으로 군림할 수 있다는 꿈이었습니다.
이런 사단의 반역의 꿈에 의해 사람들이 유혹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사단과 같은 반역 정신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부모급에 속한 것들을 무너뜨리는 일로 자신들의 유일한 기쁨과 즐거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사단은 냉철한 이성과 논리력을 지닌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반역질이 정당하다는 것을 가르치고 또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천지만물과 인생들을 지으셨다는 말을 신랄하게 비판하여 그 허구성을 강조하고 인생은 그저 태어났다가 죽는 존재이니 살아생전에 김일성 일가들처럼 쾌락을 즐기는 일이 제일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사단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면 어찌하여 사람들이 선악과를 따 먹을 걸 예측하지 못하였느냐, 또는 선악과 같은 독극물은 사람들의 손발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지 뻔히 보이는 곳에 두어 따먹도록 방치하였느냐 등등 수많은 사례들을 근거로해 하나님이란 존재는 허구이며 또 실존하였더라도 그 같은 일을 하였다는 것은 어리석고 미련하기 짝이 없는 짓이니 더 이상 사람들을 통치할 자격이 없으니 이제는 신의 지위에서 내려오라고 합니다. 이런 주장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그것은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의 아버지라고 자처하신 하나님 또한 무지하고 어리석은 신이라는 뜻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의 행실을 근거로해 평가한 최초의 피조물이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단이 오늘날 청렴결백한 박근혜 대통령마저 무지하고 어리석은 측근들의 행실을 근거로해 악평하여 대통령직에서 내려 앉도록 하였습니다. 즉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을 추종해 섬기는 종북 좌파 정치인들을 이용해 그 일을 꾸몄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형상에 걸맞는 심성마저도 갖추어야만 비로소 참된 아들이 될 수 있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만 갖추고 심성은 반역자 사단의 것으로 채웠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이승만 대통령이 당대 세계에서 가장 하나님을 잘 섬긴 신앙 용사라면, 그의 혜택을 받고 성장하여 부강하게 된 국민들 또한 마땅히 당대 세계에서 가장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는 신앙인들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실세는 이승만 대통령의 하나님께 대한 충효 정신이 전무한 사단의 졸개들입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청렴결백한 정신과는 전혀 다른 이기주의 생각의 최순실이나 그 같은 사람들이 박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한 범죄 행위를 근거로해 대통령마저 그러한 범죄 인물로 추정해 대통령직을 찬탈하였습니다.
사단이 자신이 꾸며 만든 반역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을 선전선동해 탐욕과 범죄 행위를 불러 일으켜 죽음의 선악과를 따먹게 한 후 사람들이 사망 선고를 받게 되자 그 일을 근거로해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마저 사람들과 같은 탐심이나 범죄적 소욕을 지닌 실수 투성이 하나님으로 비하해 하나님을 보좌에서 내려 앉도록 하였습니다. 즉 사람들의 무지와 어리석음과 탐욕과 실수를 근거로해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진실하심과 거룩하심이 다 무용지물이라고 단정하는 게 바로 거짓되고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사단의 반골 습성입니다.
사람들을 거짓말로 유혹해 선악과를 따먹게 한 일은 사단의 흉악한 계략이었으며, 그러한 사람들의 실수에 대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책임을 통감하고 만왕의 왕인 직위에서 내려 앉고 그 대신 들짐승 뱀의 시조인 사단이 그 직위에 앉아야 한다고 우깁니다. 마찬가지로 사단 같은 돈환 고영태가 거짓말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을 유혹해 죄를 짓게 만든 후 그에 대한 책임을 박대통령이 통감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 오고 그 대신 그 직위를 종북 정신에 투철한 자들이 앉아야 한다고 우기는 것이 현 시국 상황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의 뜻과 성품에 이르지 못한 갓 태어난 철부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뜻과 성품에 어긋나는(반하는) 일을 하다가 죽을 수 있는 일들을 위해 말씀하신 것이 바로 법입니다. 세상의 모든 법은 이처럼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애정 어린 법제정정신에서 태어납니다. 법제정정신에서 태어난 법은 오직 법을 제정하신 부모급 분들의 법제정정신으로만 해석되어야만 올바른 해석(판결)이 될 수 있을 뿐, 범법정신을 소유한 반역자들에 의해 법이 해석(판결)되면 반드시 그 법 해석은 오늘날 헌법 재판관들과 같은 그릇된 판결을 하게 됩니다.
"선악과를 따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법)은 사람들의 부모되신 하나님만이 그 선악과에 대한 효능을 설명(해석)할 수 있을 뿐, 그 말씀(법)을 무시하고 거역하고자 하는 범법정신의 소유자인 들짐승 뱀(사단)이 그 열매에 대한 효능을 설명(해석)하는 것은 곧 그릇된 해석이 되어 그 해석을 곧이 듣는 자들을 죽게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헌법은 대한민국을 건국한 건국정신의 소유자들인 제헌 국회의원들이나 그들의 정신을 물려받은 분들만 제대로 해석할 수 있을 뿐, 대한민국의 탄생을 미워하고 적대한 반국가 테러범들인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이나 그 추종 세력들의 범법정신으로 해석하게 되면 반드시 국리민복에 반하는 그릇된 판결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사람)의 뜻에서 태어난 무슨 명령(말)이나 법률이라도 말과 법 그 자체의 법리적인 해석으로는 그 말(법)의 참된 해석이 될 수 없고 오직 말을 내신 분, 곧 법을 제정하신 부모급 분들의 애정 어린 법제정정신으로만 올바른 법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대한민국의 법은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범법정신의 소유자들, 곧 대한민국의 건국을 미워해 적대한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이나 그 추종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법을 해석하게 되면 반드시 국리민복에 반하는 법해석을 하여 나라와 국민을 오늘날과 상황에 빠뜨려 참혹한 내전과 전란에 이르게 합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법률을 아무리 오랜 세월을 통해 연구하고 해석한 법학자들이나 변호사들이라도 대한민국을 건국한 분들의 애정 어린 법제정정신을 소유치 않고 다만 대한민국의 건국을 미워하고 적대한 김일성 일가들의 범법정신만 소유한 자들은 법을 곡해하게 됩니다. 법 자체가 지닌 법리적인 해석은 주로 범법정신의 소유자들이 즐겨 하지만, 법제정정신을 소유하신 분들은 법을 제정하신 분들의 뜻을 따라 법을 적용합니다. 오늘날 박근혜 대통령을 사단의 법리적인 해석, 곧 범법정신의 소유자들인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에게 맡기느냐, 아니면 법을 제정하신 분들의 정신을 소유한 애국자들에게 맡기느냐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결정됩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세상의 모든 법과 직위는 한낱 칼과 같은 도구에 불과하여 정직한 자들에게는 선한 식칼과 산성(山城)으로 작용될 수 있지만, 거짓된 악인들에게는 악한 흉기가 되어 멸망 쪽으로만 작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에서 제정(제작)된 헌법(칼)을 가지고 집행하는 자들이라 해서 모두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그 국민에게 선용되는 선한 식칼과 산성으로 작용되지 못하고, 오직 대한민국을 건국한 분들의 건국(법제정)정신을 지닌 분들에게만 비로소 대한민국의 법과 직위가 선한 식칼과 산성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이 이제 와서는 철두철미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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