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머니는 강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옛 말씀들! 자식을 위해서는 속이 다
썩고 더 썩을 것이 없도록 비우고 버리고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 것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좋은 보약이 될 것이며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더욱더 낮은자세로 그저
묵묵히 말보다는 실천으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23일 (음력 5월 6일) 입학 판단,
화양말세 신의말세라, 신이걸려서 갈길로 찾지 못하는 이판이 되어
어쨌던지 마음하나 진심으로 닦아서 지금같이 좋은세상인데 아무리 맑힌다
정리한다 캐도 어데로 가도, 돈만있으면 다 해결나는 어지러운 세상인데
여기는 돈으로 힘으로 인정사정 부모형제도 자기 안좋게 하면 3,8선 적이되고
누가 알아주겠지요. 하늘나라 지하나라 지구세상을 뭉치서 말다 받아서
백성들한테 어떻게 된다카는거 깨우쳐 지(본인)고통은 죽는한이 있어도
시기는대로 복종해가지고 완수 103번을 물리치고 104성탑 하늘에 도달하는
공탑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사주(운명)직업을 알고 배워나가야 실업자가 없어집니다.
아무것도 못해먹을 사주(운명)에 공부만 높이하면 뭐합니까?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 대로 앞으로 어떻게 돌아온다 카는거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거 뿐이다. 너무나 겁나는 세상이 돌아왔다.
묶인터(자연녹지)가 되서 집을 못짓는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풀리지 안해서러
블로크만 쌓다카는기지 포장집 천막에서러 여기는 자부동(방석)깔아놓고
글뿐이고 하늘나라 대법원에 모셔난거 촛불하나 물한그릇 떠놓고 비는데가 없습니다.
힘으로 안면으로 높은자리 낮자리 가리는데가 아닙니다.
이렇게 모다서 봐주고 10원이라도 넣으면 넣는기고 안넣으면 안 넣는기고
전부 성심으로 병 낫아가지고 차비 없어면 차비 보태주고 배고픈 사람
밥 줘가면서러 돈 욕심없이 낫아주는 데가 어디있소
하늘님이 한숨을쉬면 태풍을 만나 집딱까리 다 날라가고 목숨을 잃어도
벼락을 맞아 사람을 죽어도 하소연 못하는 모든것이 무섭은 하늘법이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