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태극기를 거부한 도시가 있다
참으로 태극기를 만든 이래로 대한민국은 없다.
뭐 태극기가 탄핵단체를 상징하는 깃발이야?
일부 도시는 태극기를 달지 않겠다!
그것도 뉴스인가?
일제 때도 태극기는 휘날렸다.
그런데 왜 정치싸움에 태극기가
희생되는가?
이거야 말로 대한민국이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언론은 침묵하는가?
촛불이 무서워서
그래 차기정부에서 언론을 손본다는데
언론개혁을 한다는데 참으로 언론이 비극이다.
3.1절, 온국민이 일제의 만행을 기억해야 할 때
촛불시위가 무서운가? 아니면 태극기시위가 무서운가?
태극기는 나라의 상징이다.
대한민국 사람임을 상징한다
참으로 비극이다.
함부로 태극기를 달지 못하는 나라
함부로 태극기를 흔들지 못하는 나라
대한민국
이제 국론분열은 막아야 한다.
이쯤되면 나라는 없다. 애국도
상실된 것이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한다.
극단으로 몰고가는 정치테러다
오늘의 이런 비극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3,1절의 아픔도 고통도 남의 일인가?
분단의 비극도 남의 일인가?
우리는 우리의 나라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때이다.
대통령은 탄핵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나라까지 탄핵해서야 어찌
대한민국 국민이라 말할 수 있는가?
어디 그런 도시가 대한민국 도시인가?
참으로 대한민국은 가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