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는 엄연히 엔카에서 나온 장르이며, 일재 잔재들이 친일파들이 돈을 벌기위해 문화속에 심어둔
아주 유효하고 영리한 음악이다.
이게 마치 우리나라 혹은 조선 혹은 고려든 신라든에 있는 민요 전통가락에 있는것처럼
잘 편집됬지만, 우리나라(포괄적으로)에는 그런 가락이 없다. 멜로디가 없다는 뜻이다.
트로트가 일제강점기에 민족에 한이 담겨있는것은 맞다. 그런 노래밖에 부르고 연주할수 없게 만들었으니까.
근데 심지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새대들은 일제강점기가 아니다.
심지어 우리는 더더욱 아니다.
일재 청산을 그토록 바라고, 일재가 남겨놓은 쓰레기같은 문화 통념등을 청산하고 싶어하면서
정작 사람들은 트로트를 부른다. 이게 무슨 민요나 되는줄안다.
트로트는 민요가 아니다. 일본에 전국노래자랑과 똑같은 티비프로그램이있다. 들어봐라.
왜 한국이 급속 발전을 하면서도 문화적으로 뒤처졌다고 애길듣는지. 너 스스로 네가 얼마나 뒤쳐진건지
깨달게될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