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이 미국의 간섭으로 시작이 촉발된 탄핵놀음에서, 한국의 기득권및 좌파언론들과 당시의 여당내 망동이 정치 모리배, 상업 정치가 쎄끼들이 그 파고를 탓었다. 좌파대통령 막는답시고, 반기문씨를 영입하겠다고 박근혜대통령을 자기들이 나서서 탄핵을 하였지만 반기문씨로 부터 조차 무시당한 곳이 지금의 자유한국당이었다.
물론 하지만 그 이전에 그자들의 나라를 흔드는 그따구 짓거리에 강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대통령 자리를 지키지 못한 것은 조금, 혹은 상당정도 이상으로 박근혜대통령이 문제점은 분명 있기는 있었지만 박근혜대통령은 진정 나라를 사랑했었고 국민에 대하여 진정성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을 몰아낸 한국의 좌파들에 대하여 중국인들과 중국의 국가주석이라 한들, 제대로 보려고 할까 ? 하기야 유튜브상에 떠도는 말들이기는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박근혜대통령탄핵을 거들었고 문재인이 대통령되도록 상당히 많은 돈을 밀어주었기 때문에 한국의 문재인을 그저 딸랑이처럼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싶다. 문재인이 그따구 짓꺼리를 불러일으켰다면 문재인은 이미 반 매국노 인셈....
문재인을 갖쟎은 놈 처럼 취급한다거나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깔보는 것도 무리도 아닐 듯 싶은 정도. 롯데 그룹이 중국에서 크게 매도당한것도 단지 싸드문제때문만은 아닌, 박근혜대통령 탄핵껀등등, 한국인들 자체내의 행동이나 한국인들의 부족한 짓꺼리들에 대한, 중국인들의 기본적인 무시가 그 행동의 바탕이 된 것으로 보면 맞을것이다.
중국인들은 문재인따위의 놈 보다는 박근혜대통령을 훨씬 더 신뢰했었다. 對 중국접근정책을 벌일지라도 박근혜대통령이 좀더 깊고 확고하고 빈틈없는 전략으로 꾸준히 시도했었더라면 지금의 문재인보다 더 나았을 것이었다고 볼수가 있다. 시진핑씨가 한국의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벌써 크게 다르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