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소년 폭행 사건 과 강릉 청소년 폭행사건에 대한 청소년의 처벌법에 대한 론란이 많지만 아직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의 두뇌에 대한 제대로의 판단은 하지 않고 대책에만 급급한 어른들의 시행책이 더 문제일수 있다.
기본적으로 자연을 생각하면 ...
어느 정원사가 나무 손질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 삐뚤어져 커 나가는 나무라면 잘라버립니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커 나가는 나무에 삐뚤어진 가지가 있으면 그것을 잘라 내어 옳바로 크도록 전지 해 나갑니다 . 그 나무는 잘려진 상처가 아물면 아마도 훌륭한 반듯한 나무가 될것입니다. .
청소년법에 과감할건 과감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완전히 틀어져 불량스러움이 고쳐지지 않을수 있는 나무는 가슴아프지만 애초 쳐내어 다시 뿌리부터 키우는 과정으로 해야 남은 이웃나무는 불편없이 좋은 나무들만 남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 청소년 법을 바꾸는데는 그 법을 토론할수 있는 청소년들이 할수 있도록 범 국민적으로 공포 하여 청소년이 정하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그들의 의견을 따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년여 기간을 둬야 합니다.
그 일년동안 청소년들은 스스로 토론하고 많은 의견을 내는데는 서로의 죄의식을 자각할수 있어 앞으로 그런일로 sns 같은 매체에서 유명해지는것이 자랑스러운것이 아니라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커다란 수치 라는것을 깨우치게 할수 있어, 폭력을 방지하는데 획기적일수 있을것입니다.
청소년들의 모든 오점 을 수정하는데는 첫째로 청소년들에게 해결하도록 한뒤 그 판단은 삶의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 하여 결정을 지어줘야 할것입니다.
청소년 범죄의 판결은 이나라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청소년이 판결하는 기회를 많이 줄수록 이나라의 장래는 밝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키워나가는 악세서리가 아닙니다.
그들도 세상에 태어나면서 인격체이면서 가족이기 때문에 한 가정에 모든
일들 마저도 최소한 밥상머리 에서 이루어지는 의견을 존중하여 모든일을
해결할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길러줘야 할것입니다.
어른과 같이 하는 청소년들의 미래는 생각하고 옳은 판단을 일깨우는
커다란 에너지가 될것이며, 폭력으로 유명해지려는 헛된 영웅심리를
잠재워 건전하고 건강한 성인의 길로 달려 갈것이라 믿습니다.
부산 청소년 폭력사건, 강릉 청소년 폭력사건... 기타 그러한 청소년의
폭력 사건등 모든것들을 청소년의 의견을 모아 청소년 그들이 그 규칙을 만들어 내어 청소년 자신들에게서 만들어진 법을 지키도록 하면 스스로 자각하여 다시는 그런 범죄가 자신의 수치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면 폭력사건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며 그들이 만든 법을 스스로 지켜나가도록 기회를 줘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