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뛰자 문재인도 뛴다? 문재인은 남북현안 목소리 내라? 조선 [사설] 文 전 대표 요즘 '선동 여행' 중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지상(地上)의 세월호'에 비유했다. 그는 지난 1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이후의) 무책임과 무반성이 또다시 구의역 사고를 낳았다"며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라고 했다. 정작 책임이 있는 서울시에 대해선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지상(地上)의 세월호'에 비유하면서 지난 1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이후의) 무책임과 무반성이 또다시 구의역 사고를 낳았다"며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라고 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옳은 주장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비방하는 것은 이명박근혜 정권 측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 만드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적극 기여했기 때문이다. 국정운영의 책임은 박근혜 정부에 있는것이지 서울시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새누리당 정권의 ‘대변지’인가?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는 작년 제주도 추자도 인근 낚싯배 사고 때도 세월호에 비유한 일이 있다. 이 사건은 낚싯배에 타지 않은 사람이 허위 답변을 하는 바람에 사고가 커졌다. 그는 또 세월호 참사 한 달 후에는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라고 한 일도 있다. 무슨 사고만 나면 습관적으로 대형 사건에 얽어매려 한다. 문 전 대표는 지난 9일엔 영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에 가서 노골적으로 한 지역 편을 들었다. 영남 표를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으로 갈라치려는 계산이란 비판이 나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지상(地上)의 세월호'에 비유하면서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라고 지적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문 전 대표는 지난 9일엔 영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에 가서 노골적으로 한 지역 편을 들었다. 영남 표를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으로 갈라치려는 계산이란 비판이 나왔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주의 문제를 내세워 물타기 하고 있다. 필자는 조선일보 사설과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문 전 대표가 지난 9일엔 영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 방문하고 지난 1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이후의) 무책임과 무반성이 또다시 구의역 사고를 낳았다"며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라고 지적하면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최근 사회현안과 정치현안에 대해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정치적 배경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방문해 내년 대선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면서 정치적 경쟁자로 급부상하면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최근 사회현안과 정치현안에 대한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는 서울메트로가 기술도 없는 직원들을 대거 용역회사에 낙하산으로 내려보낸 데서 비롯됐다. 서울메트로 사람들에게 높은 연봉을 주기 위해 용역회사 사람들이 혹사당하는 구조였다. 책임이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메피아' 문제를 사고가 터지고서야 알았다고 했다. 사고 직후에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문제인데도 마치 평론가가 남 얘기하듯이 했다. 문 전 대표가 구의역 사고를 정말 세월호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대책을 고민했다면 박 시장의 문제를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는 서울메트로가 기술도 없는 직원들을 대거 용역회사에 낙하산으로 내려보낸 데서 비롯됐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외주화와 용역회사를 통한 비정규직의 대량 양산은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정치적 정책적 산물중의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국가와 정부의 관리감독 소홀로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박근혜대통령 스스로 최종책임이 있다고 고백한바 있었다. 마찬가지 이다. 구의역 참사는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를 교조적으로 밀어붙이다가 발생한 참극이었다. 그참극의 주인공은 서울 시민이자 대한민국 국민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러나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는 이미 대선을 한 번 치렀고 내년 대선에서도 야권의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다. 청와대 비서실장과 민정수석, 국회의원 4년을 거치며 국정도 경험할 만큼 했다. 그런 사람에게는 국민들이 기대하는 수준이 있다. 이렇게 매사 편을 가르거나 무책임하게 선동이나 하라는 것이 아니다. 문 전 대표는 자신의 이런 행동이 어떤 비판을 불러올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정치 구도나 사회 분위기상 실(失)보다 득(得)이 크다고 보고 있을 것이다. 국민 통합을 걱정하면서 진중하게 처신하는 지도자 한 사람을 보기가 너무 어렵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설치자 존재감 없이 은둔하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사회적 현안과 정치적 현안에 대해서 존재감을 부각 시키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좀더 적극적으로 존재감을 내세워야 한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신문과 지상파 방송들은 중국어선들이 서해 NLL 선상에서 불법 어업으로 기승을 부려 남북한이 큰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이런 상황이 남북의 군사적 긴장 때문에 방치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홍재희) ==== 그렇다면 남북 군사회담 개최해서 남북이 공동으로 중국 어선 단속하고 동시에 남북한 어민들이 서해 NLL 선상에서 함께 공공의 이익을 얻을수 있는 작업 하도록 남북한이 합의를 도출하는 남북 협상을 조중동과 방송3사가 정부에 촉구해야하는데 오히려 이런 중국 어선들이 서해 NLL 선상에서 불법 어업으로 기승을 부리고 이를 대처하기 위한 남북한 협의에 대한 박근혜 정권의 무성의에 대해서 분노하는 국민적 요구를 물타기 하기 위해 중국어선들이 전 세계적으로 불법어업으로 세계각국과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는 식으로 물타기 하고 남북의 군사적 긴장이라는 특수성에서 비롯된 중국어선들이 서해 NLL 선상에서 불법 어업 하는 문제를 세계적 현상으로 일반화 하고 있다는 것은 우려 스러운 접근이다.
(홍재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서해 NLL 선상의 남북 군사적 긴장을 빌비로 중국어선들이 불법 작업하는 것 방지하기 위한 남북 군사회담 제안을 해야 한다고 본다. 북한 핵과 비핵화로 인한 대북제재는 한국 외교부가 그리고 남북대화는 통일부가 서해 NLL 선상의 남북 군사적 긴장 해소는 국방부가 책임지고 풀어야 하는데 대북 제재 문제로 모든 남북현안을 닫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홍재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대북 제재와 별개로 중국어선들이 서해 NLL 선상에서 불법 어업 하는 문제 해결하기위한 남북대화와 인도주의적인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남북대화와 남북관계개선의 상징인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정치적 대안의 목소리 적극적으로 내야 한다고 본다.서해 NLL 선상의 남북 군사적 긴장 해소 위한 노무현 당시 대통령과 김정일 당시 국방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 10.4선언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다가올 2016년 6.15공동선언 기념일을 맞아 ‘노무현 정치 비서실장’ 소리 듣는 문재인은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현재 안철수 심상정도 야당 의 대표적 국회의원들은 남북현안에 대해서 목소리를 낮추고 있다.
(자료출처=2016년 6월13일 조선일보 [사설] 文 전 대표 요즘 '선동 여행' 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