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박근혜소환조사해 세월호 책임 밝혀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3월10일 헌법재판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 판결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당시 대통령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할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그런 가운데 2017년3월2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지 1072일 만에 처음으로 오늘 새벽 그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은 이제부터 라고 본다. 검찰은 박근혜 전대통령을 소환조사해서 국가적 재난인 새월호 침몰당시 골든 타임 7시간동안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켜야할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의 소재를 밝혀내야 한다.
2017년3월23일MBC 뉴스 데스크는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지 1072일 만에 처음으로 오늘 새벽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 3월23일 SBS 8시 뉴스는 “세월호의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할까요?<유경근 세월호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저희가 생각하는 진상 규명의 과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세월호 침몰의 원인을 밝혀야되고, 구조를 하지 않은 이유와 책임,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요구를 무시하거나 방해하거나 혹은 피해자들을 폄혜하고 모독했던 그러한 행위들에 대한 그런 책임을 밝혀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3월23일 KBS1TV 뉴스9는 “세월호가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오늘(23일) 새벽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곳곳이 녹슬고 낡은 상태였지만, 선체 모습은 비교적 온전하게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