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왜 2011년 노르웨이 송가 오프쇼어사와의 계약에서 시추선 4기를 건조하기로 계약하면서 계약 방식에 문제가 있지 않았습니까?1.원가 상승 보존 방식으로 시추선에 대한 제조 원가를 보존받을 수 있는 방식2.진행 상황에 따라
수주 금액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 있는데 왜 3의 고정가격방식으로 작업이 길어져 문제가 생기면 손실대금을 못 받는 방식을 선택했는지 궁금합니다.그 과정에서 분식회계를 저지르기 위한 목적이 있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