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왜 이리 삭막해 지나요.유신시대도 아닌데........모든 사람이 개개인의 생각과 뜻이 있을찐데 의견에 반대 하면 물고 뜯고 ....뭔말도 글도 의사 표시도 못할정도로 삭막해 진것 같아요.상대를 인정하고 배려 하면서 내의견도 개진하고 토론하고 하는게 민주주의 인데........말 한마디 글하나 잘못 쓰면 난도질이 되니....우리가 언제 부터 이렇게 되었나요.머리는 이스라엘하고 우리나라 사람이 좋다고 하는데......상대방을 인정하고 배려 하면서 의견을 개진하고 그의견에 반대하는 사람과 토론 하면서 뜻을 하나로 모으는것이 지혜의 샘터가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진짜 이런시국에 힘든건돈없고 못사는 사람 큰소리 못치며 속타는 사람들 일것 입니다.이젠 정치는 정치인이 법에 대한 판단은 사법부에서 해결 할수 있도록 제자리로 돌아와서 자기 책임을 다해 봅시다.현명하고 똑똑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천성이니 모든것이 슬기롭게 잘 이뤄 지리라 생각 합니다.우리나라 국민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기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