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칩이 천국의 열쇠가 아닙니다 <- 한글 제목을 클릭하세요!!
저를 포함한 한국(반도국가) 사람들은 상당히 조급합니다.
반도국가인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그렇다고 하지요.
그중에도 한국 사람들이 1등 아닐까 싶어요.
장점으로는 잘 믿을 수있고, 단점으로는 잘못 믿을 수가 있습니다.
한번 잘못 믿으면 돌이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돌이키고 회개한 다음 잘 믿으면 회개 열매를 맺게 됩니다.
<베리칩이 666 아니다> 라고 하면 왜 아닐까?를 공부해야만 합니다.
듣는귀는 복되나, 안듣는 귀는 화가 되니까요.
저는 서달석 목사의 바코드 666을 20년 맹신하고
베리칩을 6년 맹신했던 사람으로서, 돌이키는데 30년 걸렸습니다.
서목사께서도 바코드와 베리칩 666이 사단의 속임수라는 것을 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