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같은 거 애초에 안했으면 아예 있지도 않았을 고민입니다.
지난 60여년 남북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이념 전쟁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남북이 아니라 남한 내에서 인종분쟁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같은 한국인 사이에서도 다문화 찬반을 놓고 다투게 되겠죠.
인종 사이에 갈등이 있는 것은 애초에 다른 종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다민족 국가 치고 문제없는 국가가 없죠.
외국인이 다른 나라에 들어왔으면 그 나라에 맞춰 살던지,소수민족이 되던지, 나가던지 해야 합니다.
혼혈인도 마찬가지죠.
한국인이 되고 싶으면 스스로 한국인에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