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났을때 36개줄행랑 이 최고라고 한다. 우선 피해야 산다. 6,25때 남으로 피신한자는 모두 무사 하였다. 사고가 났을때 우선 탈출을 해야 산다.
몇년전 대구지하철사고, 너무 어이없다. 기관사는 도망가 버리고 탈출방법을 몰라서 200명이 죽었다. 세월호 선장은 도망가고 탈출방법을 몰라서 다 죽었다. 세상에 !
apt 에 이사를 왓는데 출입문 디지탈을 잘못 건드렷드니 문이 안 열리는 것이다. 디지탈 이라도 나가는것은 수동으로 열려야 살것 아닌가?
엘리베이타에 정전이 되니 완전 캄캄 버튼이 안 보이는 것이다. 조그만 창문을 만들어 놓으면 문제는 해결되는 것 인데 왜 왜 그렇게 만들었을가? 역시 안전불감증.
우리모두 안전불감증에 걸려있는 환자들 이다. 군대를 보자.. 왜 참호를 만들지? 왜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지 ? 기습을 당했을때 모래주머니가 없으면 전멸 당 한다.
지하목욕탕에 가보니 비상구가 있었다 .유리문 이 잠겨 있었다. 그러면 햄머 라도 있어야 부수고 탈출할수 있을텐데. 역시 안전 불감증.
예의는 존중 하면서 안전에는 관심없는 우리민족 이다. 나는 빌딍 에서 소방훈련을 본적이 없다. 나도 40세가 넘어서 소화기 사용법을 배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