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선거도 끝나고 새삼 지나간 야그를 들춰 내려는 건 아니지만서도...
문재인 통 선거 현수막에 "소국은 소국답게, 중국의 의견을 존중하자...!"란 글을 떡허니 써 붙여 놓은 현수막이
내 결려서 민주당 측에서 아연 긴장을 한 일이 있었다.
이런 유치한 플라카드를 내 건 당사자가 누구인가...?
짐작이 가는 데가 있지만서도 더 이상 말을 않겠다.
겉으론 문 통 등장을 반기는 척 하지만서도, 한편으로 이런 2중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을 도대체 어케 해석해야 한단
말인가....
더구나 현수막에 내 걸린 그 글귀라니....
참으로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