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정치꾼들의 큰절을 다 받다니~~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자신의 보신을 위해서 이당 저당으로 왔다리 갔다리에 여념이 없는 일부 정치꾼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까지 하면서 정치를 해야하는지 의구심까지 든다.
선거 기간중에는 마치 자신의 심장까지 내 줄듯이 굽신굽신에다
큰절까지 하던 정치꾼의 태도 과연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대한민국의 정치꾼에게 고한다.
제발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참다운 정치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진정 대한민국을 위하고, 진정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열과 성을 다하기 바란다.
국민들은 정치꾼의 행태를 넘 잘고 있다.
정치꾼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정치꾼!
주권자인 국민이 아직도 무서운지 모르는 듯 한데
한방에 훅 간다.
**** 60년대 국민이 아니다. 정치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