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쓰는 이는 60대 베이버 부머의 세대로 인터넷 이메일과 뉴스 정도의 검색을 하는 초보의 실력자입니다
아무래도 인터넷기기에 서툴다 보니 자녀들이 옆에 없는한 노트북이 어떤 이유로 운용중에 잠시 중단 이라도 되면
당연히 당황이 되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지요
아들이 있다던지 옆에 젊은 사람이라도 있게 되면 물어나 보겠는데 주위에 컴퓨터를 잠시 봐 줄 사람이 없으면
어쩔수 없이 서비스 센타를 찾을수 밖에 없겠지요
몇일전에도 삼성노트북이 사용중에 갑자기 중단이 되어 혼자 나름대로 점검을 해 보니 wi-fi가 잘못되었나 확인?
(내 휴대폰의 데이타 장치 부분을 빼고 집에 설치된 wi-fi로 test를 해 보니 뉴스 검색이 되어 wi-fi는 고장이 아닌것 확인)을 하고
수원 X사거리 X자동 3층에 위치한 서비스 센타에 노트북을 직접 들고 방문 할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 부득이
가서 점검을 받아 보았는데 내가 설명을 하면서 갑자기 운용중 중단되었는데 아마 프로그램이 엉킨것 같다고 설명을 하니
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이거 푸는데 30분이나 걸린다면서 비용을 2만2천을 요구 하기에 본인의 생각에 너무 비싼것 아닌가
싶어서 그냥 그대로 들고 나왔지요
그래서 일반 컴퓨터 수리센타 조그만 가계를 찾아 좀 보아 달라고 부탁을 하였는데 일반 기사님은
장치인가 설정인가 그 부분을 들어가 클릭 몇번으로 5분도 채 되지 않아 조치를 취해 주면서 수리비를 준다고 했지만
받지도 않을려고 했고 그냥 가시라고 해서 나왔는데 참 고맙게 생각 하면서 곰곰히 다시한번 서비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서비스 센타에서 제 생각에는 시간도 30분씩이나 걸린다 하고 비용도 2만2천원을 요구 하니 아마 program을 다시
까는가?(표현이 좀 그렇죠 다른 단어가 잘생각이 잘 나지 않네요 이해 하시고 읽어 주세요)아니면 진짜 고장이 나서 부품을
교체를 하나 생각? 했는데 일반 컴퓨터 수리 매장에서 일반 기사가 몇번 click으로 조치 하는것을 보고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고 참 속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서비스 센타를 운용할 인건비 시설비가 얼마나 나가길래 2200원도 아닌 2만2천원을 부른는가 생각 하면서 22만원을 부르지
않았던것을 그나마 위안 삼으며 아 이건 아니구나 이건 좀 개선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삼성전자는 서비스를 표현하며 내 세우는 정식명칭 서비스(service)단어의 뜻을 진정으로 관계자들은 이해를
하는지가 몹시 궁금 합니다
저는 참고로 경남 의령 유곡면줄신(시조 이병철님과의 정곡면)같은 고향으로 우리 아제들(아버님 세대)친척들은
그나마 혜택을 입은 세대들이 있엇기 때문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었던 사람이고 항상 내 고향에 이런 휼륭한 분이
계셨던 것을 큰 자랑으로(직접 만나본적은 없지만) 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매니아 정도는 아니지만 남다른 애정을 갖이고 있는 사람인것은 분명 합니다
삼성전자 써비스는 고객의 소리를 허투로 듣지말고 그래서 정말 이 조그마한 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각으로 보시지 마시기를 바라며 몇자 이 기회에
몇자 적어 봅니다
삼성전자가 그간 국가 기여도를 한번 냉철하게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하청업체를 포함한 얼마나 많은 식구가 딸려 있으며(고용창출) 온 세계의 사람들이 로고를 기억 하며 나라는 어디 있는지
몰라도 회사는 정확하게 기억(국가 인지도)하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식 같은 정치가 하루빨리 도입되어야만 경영자들은 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순수한 경영에만 몰두 할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정권이 바뀌면 또다시 되풀이 될수 밖에 없는 작금의 비극적인 현실을 직시하며 이XX 부회장을
매개로 욕심을 부렸던 자들에 의해서 부메랑이 되어 연일 issue가 되어 현재 삼성이 곤경에 처해있는 점 옆에서 보기에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 입니다
하루빨리 조기 수습이 되어 귀 회사가 경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 다시한번 국가의 소득창출에 일조하여 그 로고를 가지고
해외여행이라도 나가면 뿌듯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수 있도록을 다시한번 당부 드리며
서비스 센타의 제도 개선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격었던 일을 이야기 하면서 후미의 글은 온전히 개인적인
제 생각이고 누구편도 들자고 하는 의도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혼자의 지극히 개인 생각일뿐
정치적으로 본인들이 지향하는 생각과 가치가 다르다고 오해 하지 마시기를 바라며
읽는 분들도 비방 내지 저 악성댓글은 달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