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e is cast
율리시스 카이샤르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박근혜대통령님이 헌재에서의 최종판결이 기각되기를 바라며, 이제는 정권이 믿을수 없는 야당으로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 할것 같습니다.
진정한 보수의 대동단결과 작금의 사태를 야기시킨 정치인들의 면면을 기억했다가 자질부족과 신의를 저버리는 배신의 정치인을 차기선거에 반듯이 투표로 응징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