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의양심이발현될때
각양심이갖고잇는처지가다틀리다
그마음은세상과의교우가불필요하며나자신의마음만풀처지를생각할뿐이지만
그과정으로써우리인생은인류역사는
아닌것을확인하고나아가면서
그자신의마음을찾아가고있는것이현실이며
자신마음이지킬수있는양심만가지고있다
보고싶은것볼수없는것보기싫은것을합리화시키는머리라는욕망의기차를타는과정에서
본의아니게
각자의양심이하나의사실을가지고옳으냐그르냐를논쟁할때
각자마음은다틀리며진실하지못하면각자보는옳은뜻이진심으로는표현되는것에불안을갖게되며
그사실을보는마음에서각자진심이진실로이야기할바른부분이아니라고
그스스로에게이야기하고있다는것이양심이다
옳은것보다얽히지않는것이우리에게는가치있는것으로다가온다
정의는
나에게는진실하지는않지만약속으로지켜주면서서로에게진실하게되는우리삶의과정으로
믿음속에서우리가수용할수있는최대한의의미를가지는것이다
진실한것은각자마다세상에발현되어평가로매겨질때각자의기준이틀리다
그러니그것을평가할수없다가치판단의문제인것이된다
다각자의문제이며내인생이기때문에
정의는정의되기힘든딜레마를갖는다
정의를정의할수록명제로만들면그것은정의롭지못한명제가되고만다
시간이변하면서변하고사람의성질과태도에따라나타난행위에대한정의로움은
하나의모습으로절대적인모습으로우리에게나타나질않는다
다만정의롭다하는신념은양심이라는절대변하지않는각자의진실속에서발현되므로
정의는우리의양심과함께존재하게된다
내가바라는내모습이우리속에서발현될때평가되는가치는완벽하지않을수도있지만
최대한우리가운데기준이되는가치의최고값으로여기는지표가
정의라고약속되는데그것을부정할사람은없을것이다
그러나그것이정의라는값으로표현될때절대적으로도용될수없고
상대적으로도용된다
그것이약속이고
우리는그것을수용함으로누구에게도속해있지않은정의라는우리들의최고가치를실현하는것이된다
정의는이세상에실체로있지않않다
그러나어딘가에존재한다우리가찾을때
우리의그림자처럼
이세상에나는없지만그러나존제한다자신이라는실체가찾을때
그기준을우리들가운데내인생길에서
분기점에서판단하고싶을떼
무엇이진실인지를
나는나의진실을찾고싶고
나를속이지않고싶을때
이세상에없는정의를남들에게사용하고싶은것이다
우리가그정의를수용하게되면약속의이행이라는실체의그늘속에서그정의는이사회에서인용된다
그리고행위의결과물로이세상에각인된다
존재하게되는것이다
각자의양심이허락하는그수준에맞춰정의는이세상에서인정되게된다
이세상에서존재하지않는정의가존재하게되는데는우리의양심이그뒤에있었기때문이다
이세상은내양심속에서허락되고세상양심의공간이
나에게는필요불가결로써나의원죄속에있는훌륭한도구가된다
비록내마음하고는절대적으로존재할수없지만
내진실속에서가아니라
각자양심을숨기는사회에서인용되어
우리의약속으로실현되는
잡힐것같지만절대잡힐수없는
그실체인자신과그림자로서허상으로존재하는나와의관계처럼
우리가사용해야하는중요한동반자로서의정의는
그자신의동반자는나인것처럼
자신이나를쳐다보는것으로자신의죄가풀어질것이라는의지가내인생의중요한목표점이되고
사회적행위는정의를처다보면서우리가서로엮이지않을것이라는것을신념으로받아들이고
우리의중요한목표점으로이것이신념으로잡히면우리의행위는정의로와진다
우리의정의는진실을가지고있는그양심속에서각기다른양심의가치를조화롭게수용하는약속의역사적이행에서
그가치는세상속에각인되어정의롭게이세상에보여지게된다
나에게는비록진실한것이아니라도부족한가치로나에게우리에게수용되어져역사의물결속에행위로나타내어지면
이것이정의가되며이정의는시간의수레바퀴와긍정적으로같이굴러가게된다
정치가정의를사용하면결과를추상적으로합리화시키는도구로쓰게되며
국민이정의를사용하면결과를이상적으로받아들이는세상의일꾼들에게짐을만들어주게된다
힘이사랑을노래하면
세상의무려감과실망을확인하게되며더욱외롭워지고고독하게되거나허무감으로이세상에실망을갖게해준다
사랑이힘을노래하면
배반의시간을만들어주게되며
함부로이루어지지않은행위를이것으로포장하여미리사용하면
그궤변으로써나의실체는우리의실체는그본질의가치앞에설자리를잃는다
실체의우리행위를정의라는허상의가치로이것이본질써나와우리가정사회학교나라앞에서게되면
모든실체는그자리를잃게된다
신중히역사의결과물로자기매김하고싶을때사용해져야하며
우리의실체의행위에대하여
합리화와정당성그리고당위성을만들고싶을때
신의절대성을믿고존경하는서로간의믿음의표시로써
정의는사용되어져야한다
궁극적으로
정의의전제조건은양심이깨어있는가운데세뇌당하지않고세상의언조에궤변의수요자가되지않는다는
우리의양심의진실된표현을
각자시간의추를세상의추와일치시키려는노력으로변하지않는나의양심을가지고세상의양심을확인하며
그기준을흐트러뜨리지않는중용의값을가지고우리의삶의행위를허무함이아닌소중함으로나타내는진심의표현으로
정의라는허상의도구가우리실체뒤에놓이게만들어야한다
이정의를가지고궤변의학파를만들어사람을현혹시키지말아야하며
국민을정의로올가맬려고하는시도를당장그만두어야한다
국민은이말로정치가와현학자들에게자기의감정을전달하는포장된거짓자아의진실된뜻으로
그들에게잘못된진실을주지말아야하며
이것이국민의민의로추상적중대성으로반영되면
이물건의거대한힘을다루려는세력의집단에게
한편으로는그들에게짐으로그순수성을망가뜨리며
다른한편으로는자기의방어논리를만들어주게된다
국민을역이용하는술수를쓰게만들게된다그리고
더나아가조작과역적을하게만들고불충으로사회의기본신뢰관계를무너뜨리며
그책임을국민의탓으로돌리는무책임한정치인으로만들게된다